[파리] 샹제리제 거리
작성자 : ocatholic 조회수 : 3969



◎ 샹제리제 거리

서쪽은 콩코르드 광장까지 뺏어 있는 이 넓은 대지는 본래는 연못이었다. 이것을 간척해서 1667년에 그랑 크루라 불리는 큰거리로 만든 것은 르 노틀이다. 1709년에 샹제리제가 되었다. 이거리는 튜울립공원에서 에트왈 광장, 오늘날 드골광장까지 이르는 곳이다.

이 거리의 처음시작되는 곳에는 교움 쿠스트의 작품, 마를리의 말이 있다. 그 지점에서 샹제리제 로타리에 이르는 거리 양측에는 공원 지대가 있다.  제2왕정시대에는 파리의 살롱이고, 밀회하는 장소이고, 고귀한 사람들의 주택가였다. 예를 들어 오늘날 그들의 옛날 귀족적인 분위기가 없어졌다 해도 그래도 아직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조금도 잃지 않고 있다.

호화로운 상점, 극장, 유명한 레스토랑, 주요한 항공회사 등이 파리 시민이나 여행자, 코스모플리탄의 무리로 언제나 번잡한 넓은 보도에 따라 늘어서 있다.



샹제리제 거리(人道)


▶ 샹제리제 거리(人道)
"낙원의 뜰" "왕비들의 뜰"이라고 하며, 상류사회 유희장소이며 샹제리 거리와 오늘날 국가의 중요 행사장으로 사용되며, 평소 노천에는 까페가 유명하다. 車道보다 人道의 폭이 더 넓고 개선문 광장과 연결되어 있다.



샹제리제 거리(人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