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32년만에 대폭설
작성자 : ocatholic 조회수 : 1750



7년 만에 발효된 한파주의보와 대설·강풍특보로 제주 도심에 32년 만의 폭설이 내렸다. 많은 눈으로 제주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돼 수천명의 관광객과 도민들의 발이 묶였다. 23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6시 현재 한라산의 지점별 적설량은 진달래밭 90㎝, 윗세오름 94㎝, 아라 22㎝ 등이다. 산간 외 지역에는 오후 10시 현재 제주 11㎝, 서귀포 3㎝, 고산 3.5㎝, 성산 12㎝의 눈이 쌓였다.[연합뉴스제공]  북동성당 사제관 앞 정원 모습이다. 소나무가 힘겹게 버티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다. 어제 많은 신자들이 주일 미사에 참석하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