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 후배 사제들하고
작성자 : ocatholic 조회수 : 463



임영배 타대오 신부(하남동 주임)---안성완 이냐시오 신부(신창동 주임) --1월 22일이 사제수품날이라고 한다---흐르는 세월 속에 잘 살아가는 후배들이 있어 행복하다---언제나 영육간에 건강하기를 비네---2019년 1월 22일(화) 광산2지구 사제모임을 하남동 성당에서 마치고




세월이 많이 흘렀다. 세월이 빠르다. 은경축을 보내고 회갑을 맞을 나이들이다. 1991년 1월 22일에 사제수품을 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