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똥가리* 민통선안에 서식중인 말똥가리
작성자 : ocatholic 조회수 : 11936



[요약]  매목 독수리과의 새. 몸길이 55㎝ 정도, 날개길이 35∼42㎝. 몸의 등쪽은 갈색이며 깃털의 가장자리는 적갈색으로 암·수가 같은 빛깔이다. 가슴과 배는 황갈색이며 아랫배 이외의 배부분에는 가로무늬모양의 황갈색 얼룩점이 있다. 새·개구리·뱀·곤충류 등 작은 동물을 먹고 살며 3∼6월경에 산란하는데 한배에 2∼3개씩의 알을 낳는다.  

[설명]   매목 독수리과의 새. 몸길이 55㎝ 정도, 날개길이 35∼42㎝. 몸의 등쪽은 갈색이며 깃털의 가장자리는 적갈색으로 암·수가 같은 빛깔이다. 가슴과 배는 황갈색이며 아랫배 이외의 배부분에는 가로무늬모양의 황갈색 얼룩점이 있다. 새·개구리·뱀·곤충류 등 작은 동물을 먹고 살며 3∼6월경에 산란하는데 한배에 2∼3개씩의 알을 낳는다. 평지의 농경지, 도시 교외의 구릉지, 하천·바닷가·산지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로 암수가 함께 또는 단독으로 서식하는데, 최근 남획으로 감소되고 있다. 한국·일본·중국·티베트·인도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