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수   필

편   지

책동네

음   악

생   활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행사일정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책동네(書籍)

책동네(書籍) 코너 ( 유익한 책들을 소개하는 코너로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샘에서 생기를
저   자 : 마더 데레사 / 옮긴이 김효성
출판사 : 성바오로
출간일 : 2000년 3월 30일
정   가 : 5,000 원원
소개  |  목차
소개
이 책은 사랑의 선교회 창립자 데레사 수녀와 떼제의 로제 수사가 빛과 어둠이 존재하는 이 세상에서 함께 체험하고, 느끼고, 공감한 것을 적은 글이다.

로제 수사는 생전의 데레사 수녀와 자신을 이어 주었던 깊은 관계에 대한 개인적 추억과 가난한 사람·나환자들을 방문하고, 죽어 가는 어린이들을 보살피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했던 일 등을 들려주고 있다.

이 글을 통해서 우리는 기도란 절망한 사람들,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들, 거부당하는 사람에게 희망이 되고 삶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시원한 샘물 같은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저자 : 마더 데레사(Mother Teresa, 1910-1997)

'이 시대의 어머니'이자 '사랑과 봉사의 화신'이었던 마더 데레사는 1910년 알바니아인을 부모로, 구 유고슬라비아 스코예프에서 태어났다. 1928년 로레토 수녀회 회원으로 인도에 파견되어 1950년 캘커타 빈민가에 '사랑의 선교회'를 세운 이후 '죽음을 기다리는 사람들', '사랑의 형제 선교회' 등을 인도와 세계 각지에 세워 운영하면서 지구상의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했다. 이들 단체들은 현재 136개 나라 600여 곳으로 퍼져 헐벗고 굶주린 이들을 돕고 있다. 이러한 공적으로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다수의 권위 있는 인도주의 상을 받은 그녀는, 1981년과 1985년에 우리 나라를 방문한 바 있으며, 1997년 사랑과 봉사로 일관했던 삶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녀의 헌신적이고 숭고했던 삶은 오늘날 전 세계인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빛을 발하고 있다.

목차
1. 그리스도와 하나 되어 / 그분이 내 마음을 밝혀 주신다
2. 나에게 소중한 너 / 오늘 너희 집에 묵었으면
3. 기쁘게 기도할 때 / 단순한 마음으로 기뻐하라
4. 소박한 기도 / 내면의 소리로
5. 고요함을 좋아하시는 하느님 / 평화로운 마음
6. 늘 우리와 함께 / 놀랍게도 계시는 분
7. 그분은 나를, 나는 그분을 바라보며 / 신비를 엿보는 눈길로
8. 나를 온전히 내맡기며 / 신뢰하는 마음으로 시작한다면
9. 맑은 마음 / 하늘의 기쁨을 따에서
10. 서로 반기자 / 왜 화해하지 못하나
11. 우리 기도는 교회의 기도요, 그리스도의 기도 / 친교의 신비
12. 예수님은 나의 생명 / 그리스도를 선택하기
13. 사랑을 나르며 / 자비심으로
14.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며 / 더불어 살아갈 때
* 글쓴이에 대하여
-캘커다의 마더 데레사 수녀
-떼제의 로제 수사
독자서평 작성
평점은 신중하게 해주세요. 다른 독자분들께 좋은 정보가 됩니다. :)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책동네(書籍) 코너 ( 유익한 책들을 소개하는 코너로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0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