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fread() [function.fread]: Length parameter must be greater than 0. in /home/hosting_users/ocatholic/www/bbs/lib.php on line 1002

Warning: fread() [function.fread]: Length parameter must be greater than 0. in /home/hosting_users/ocatholic/www/bbs/lib.php on line 1002
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통합검색

추천사이트

카드보내기

OCATHLIC 채팅방

홈페이지 이용안내

관리자 Profile

관리자 E-mail

♣ 현재위치 :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코너 ( 로그인을 하시고 여러분들의 좋은 글들을 많이 올려주세요!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528 66.4%
여수엑스포 이색 기네스 10가지
조회수 | 2,087
작성일 | 12.08.10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가 93일 간의 열전을 담은 이색 기네스 10을 선정해 발표했다.

No. 1 총 박람회 개장 시간은? -천 309시간.

No. 2 일일 최대 관람객 수는? -7월 29일 27만 2천 527명.

No. 3 EDG(엑스포 디지털 갤러리) 꿈의 고래가 소화시킨 사진은?

-박람회장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들의 흥미를 끌었던 참여형 콘텐츠, EDG의 ‘꿈의 고래’는 300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참여해 총 100여만 장의 사진을 올렸다. 엑스포디지털갤러리(EDG)는 국제관 중심가로에 위치해 있으며, 길이 218m, 폭 30m의 최고 해상도(653만 화소)를 자랑하는 대형 LED 스크린으로, 가장 많이 상영된 콘텐츠는 총 888회 상영된 심청전.

No. 4 금강산도 식후경, 식사는 몇 그릇이나 팔렸나?

-박람회장 내 식음시설 식사류 판매는 약 460만 건으로 전체 관람객 수의 60%이상을 차지. 특히 박람회장에서는 단 한 건의 식중독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음.

No. 5 여수엑스포 SNS ‘좋아요’, 공식 트위터 팔로워 수는?

-여수세계박람회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expo_2012)의 팔로워 수는 8월 3일 기준 총 3만 1441명에 달하며 트위터를 통해 조수미, 아이유, 세븐, 샤이니, 윤도현, 존 레전드 등 수많은 국내외 유명인사들이 여수엑스포를 이야기했다.

No. 6 박람회장에 설치된 캔 수거기에 모인 재활용 캔 수는?

-박람회장 5곳에 설치돼 있는 ‘에코 클린하우스’(캔, 페트병 수거기)에 모인 캔은 총 3만 천 65개. 페트병은 3만 1,703개. 총 599만 1670g의 탄소 절감 효과.

No. 7 참가국에서 국내로 들여온 전시물품의 가치는?

-104개 참가국에서 총 135억 원(해외 반입물품의 신고 원가)의 값어치가 나가는 물자를 박람회장으로 들여옴. 6억 원의 가치가 있는 벨기에관의 다이아몬드를 비롯해 한 개당 가격이 2천 9백만 원을 호가하는 리투아니아관의 호박 등 전시.

No. 8 가장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전시관은?

-아쿠아리움. 총 225만 6천 963명(8월 7일 기준)이 관람.

No. 9 인기공연 ‘무중력 인간’ 공중에 매달린 시간은? -EDG에서 펼쳐졌던 '무중력 인간'. 공연자가 공중에 떠 있었던 시간은 총 만 3천 950분. 279회 공연. 관람객들 대부분이 공중 부양의 비밀을 알고 싶어했지만, 원리는 베일에 싸인 상태.

No. 10 1577-2012 여수세계박람회 콜센터입니다.

-콜센터의 총 상담횟수는 24만 1846건.(8월 9일 기준) 일일 최대 상담 횟수만 해도 3천 383건. 상담원 수 총 31명.

노컷뉴스 제공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2573   "교회는 정의를 위한 투쟁에서 비켜서 있을 수 없어"    23.05.24 16
2572   프란치스코 : 예수님과 함께라면 실패는 전진을 위한 것입니다.    23.05.07 42
2571   프란치스코 : 예수님 사랑의 이름으로 상처받은 이들을 껴안자.    23.05.07 27
2570   프란치스코 : 부활하신 주님을 선포할 때마다 주님을 만난다.    23.05.07 36
2569   프란치스코 : 버림받은 모든 이 안에서 예수님은 사랑을 외치신다.    23.05.07 29
2568   프란치스코 : 무덤에서 돌을 치우고 삶으로 돌아가십시오    23.05.07 30
2567   마산교구장 서리 신은근 신부 2023년 부활 메시지    23.04.12 136
2566   프란치스코 : 예수님 안에서 살기 위해서는 생의 안락을 버려야 합니...    23.04.03 69
2565   프란치스코 : 하느님의 선물을 헛되게 하지 맙시다    23.04.03 75
2564   프란치스코 :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는 언제나 평화를 택합니다    23.04.03 65
2563   프란치스코 : 주님의 계명을 완수하려면 최대한 서로 사랑하십시오.    23.04.03 43
2562   프란치스코 : 사랑이 갈등을 변화시킵니다.    23.04.03 36
2561   프란치스코 : 그리스도인은 겸손한 사도입니다.    23.04.03 35
2560   프란치스코 : 주님께서는 다른 이들의 목마름도 돌보라고 청하십니다....    23.04.03 31
2559   프란치스코 : 일상에서 하느님 사랑을 알아보는 법을 배웁시다.    23.04.03 41
2558   프란치스코 : 악마와 협상하지 말고 유혹에 맞서십시오.    23.04.03 26
2557   새 삶을 주고 떠난 제주 소녀 유나    16.01.28 4110
2556   [新허기진 군상] 깨진 공동체, 각자도생하는 사람들    15.11.08 3644
2555   노인 존중 않는 사회, 젊은이 미래도 없다    15.03.14 2929
2554   "진실을 인양하라"…팽목항에 울려퍼진 간절한 외침    15.02.16 2439
2553   비종교인 선호 종교, 불교 천주교 개신교 順    15.01.28 2916
2552   새해에 치유해야 할 15가지 질병 : 프란치스코 교종  [2]   14.12.23 2223
2551   김연아 “걱정 없이 살 수 있어 행복”  [1]   10.02.27 5288
2550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1]   14.12.22 2337
1 [2][3][4][5][6][7][8][9][10]..[108]  다음
 

 

자유게시판 코너 ( 여러분들의 좋은 글들을 올려주세요...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3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