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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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   4월 4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3일째입니다 / [주님 ...    10.04.04 1493
2500   예수 어머니께 나타나시다    10.04.03 1461
2499   부활    10.04.03 1540
2498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 아침    10.04.03 1468
2497   4월 3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2일째입니다 / [부활 ...    10.04.03 1412
2496   동정녀 마리아의 탄식    10.04.02 1473
2495   성 금요일의 밤    10.04.02 14278
2494   오늘(4월 2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1일째입니다 / ...    10.04.02 1448
2493   만일 유다가 어머니의 발 아래 엎디어 불쌍히 여겨 달라고 말했더라...    10.04.01 1519
2492   배반 후의 가리옷 사람 유다    10.04.01 1433
2491   내일 (4월 2일)부터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가 시작합니다/ ...    10.04.01 1502
2490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4월 2일부터 시작합니다 / [복...    10.03.31 1421
2489   최후의 만찬을 한 집으로 돌아옴    10.03.31 1435
2488   자비의 예수님께 드린 기도 (성녀 파우스티나) / [복음과 묵상]    10.03.30 1475
2487   하느님의 자비 주일과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 / [복음과 묵상]  [1]   10.03.29 1605
2486   파우스티나 성녀와 하느님의 자비심 / [복음과 묵상]    10.03.28 1570
2485   마리아의 무서운 고민. 구세주의 몸에 향료를 바름    10.03.28 1460
2484   십자가에 못박음    10.03.27 1572
2483   총독 관저에서 골고타까지    10.03.27 1442
2482   [강론]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심흥보신부님)    10.03.27 1541
2481   "하느님의 자비 축일"의 전대사 세가지 조건 / [복음과 묵상]    10.03.27 1405
2480   [수난] 23. 예수께 대한 빌라도의 행동에 대한 고찰    10.03.26 1595
2479   삶과 죽음의 주인 / 한 가지 이유 / [복음과 묵상]    10.03.26 1423
2478   [수난] 20. 최후의 만찬에 대한 고찰    10.03.2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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