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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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 훈화

주간 훈화

 


!   “하느님과 화해하십시오” 
!   성모님의 교회 
722   주님으로부터 겸손한 마음, 섬김의 자세를 배워야 한다.  98
721   좁은 길(십자가의 길)을 기쁘게 걷는 방법은?  51
720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44
719   “다음에 하자”라는 악마의 속삭임에  46
718   돈을 버는 것과 나눔을 함께 할 때 하느님 앞에서도 부유하다.  33
717   믿음을 간직한 사람만이 희망을 가질 수 있다.  41
716   정말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한 가지는?  43
715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26
714   ‘당신이 천주교인이오?’  22
713   주님의 사랑을 받고 싶으십니까?  38
712   당신 몸을 주시는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55
711   삼위일체의 신비는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 신비  37
710   세상의 바람이 아닌 성령의 새바람  28
709   성령이 우리에게 오시면, 우리도 그들처럼  94
708   우리도 성령을 통해서 만이  87
707   이웃의 마음을 헤아려 보려고  83
706   주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도록  70
705   “와서 아침을 먹어라”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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