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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조회수 | 1,298
작성일 | 11.11.12
세상을 살다보면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것을 실감하는 날이 더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은 늘 불공평해 보입니다. 하지만 그 불공평함이 우리의 모든 것을 좌우하지는 않습니다. 누군가는 좀 더 유리한 조건에서, 누군가는 좀 덜 유리한 조건에서 세상과 부딪히는 것뿐입니다. 결국 조건과 상관없이 우리는 스스로의 힘으로 날개를 움직여 날아올라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본연의 실력, 우리 자신이 가진 고유한 능력이 바로 날개입니다. 어차피 세상은 불공평합니다.

‘날개는 남이 달아줘 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을 뚫고 스스로 나오는 것이다’ 치어폴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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