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수   필

편   지

책동네

음   악

생   활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행사일정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편지(便祗)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88 90%
사람과 사람사이
조회수 | 1,706
작성일 | 11.11.26
싸우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하면서 더욱 돈독해지는 게 사람 사이입니다. 그러나 방법의 차이에 따라 상대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기도 하고 상처를 내기도 합니다. ‘네가 틀렸어!’란 말을 듣기 좋아할 사람은 없습니다. 상대방의 행동을 비판하거나 뭔가를 일깨워주고 싶다면 ‘너도 잘 알고 있겠지만’으로 시작을 한다면 상대방은 그 제안을 훨씬 더 잘 받아들일 것입니다.

‘사람을 가르칠 때는 그 사람이 눈치 채지 못하게 가르치고 새로운 사실을 제안할 때는 마치 잊어버렸던 것이 생각난 듯이 말하라.’ 영국의 시인 알렉산더 포프의 말입니다.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521   사람답게 사는 것   손광희 12.10.06 2817
520   신부님 ^^   이선옥(올리바) 12.02.28 2201
519   새해 인사   손광희 12.01.06 1956
518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위치    11.12.08 1673
517   누군가의 희망이 되기    11.12.02 1563
516   나에게 아내란 (손 광희)  [1]  손광희 11.11.28 1638
  사람과 사람사이    11.11.26 1706
514   인간관계    11.11.26 1432
513   감사에 감사를    11.11.12 1397
512   당신의 자서전은    11.11.12 1357
511   날개    11.11.12 1298
510   귀를 잘 사용하라    11.11.12 1326
509   여행은 우리를 순수하게    11.11.09 1332
508   감정의 속임수    11.11.09 1157
507   끝까지 버리지 말 것 열가지    11.11.06 1456
506   위선 (헨리 나웬신부)   손광희 11.10.18 1339
505   '좋은 점은 뭐지?'  [1]   11.09.30 1525
504   스마일 노인    11.09.30 1098
503   김연아의 엉덩방아    11.09.30 1273
502   좋을 때는 모른다    11.09.30 1142
1 [2][3][4][5][6][7][8][9][10]..[27]  다음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1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