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수   필

편   지

책동네

음   악

생   활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행사일정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편지(便祗)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99 4.4%
용서의 유익
조회수 | 1,028
작성일 | 08.01.19
당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당신의 마음에서 놓아주라.
그 상처를 더 이상 붙들지 말라.
상처를 준 사람을 어떻게 놓아줄 수 있는가?
용서하는 것, 그것만이 그들을 놓아주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들이 용서를 구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왜냐하면
그것은 그들보다 당신 자신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릭 워렌의《회복으로 가는 길》중에서

우리는 많은 사람으로부터
상처를 받고, 주기도 합니다. 그 상처가 때론
원망과 분노를 가져오고, 원한이 쌓여 마음을 닫게 만들고,
또 그 때문에 늘 괴로워 하게 되지요. 그것은 오히려
나를 불행하게 만듭니다. 오늘 우리 마음에 미움과
원망이 있다면 용서라는 마음으로 놓아주고
파란 하늘을 보며 크게 웃어 보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341   슬픔의 바닥  [1]   08.03.29 1180
340   특별한 세 가지 재능    08.03.29 1131
339   아내가 집을 비운 5일    08.01.24 1552
338   여자 나이 50    08.01.19 1433
337   오늘을 최고로 잘 사는 길    08.01.19 1316
336   "여보, 죽이 더 맛있어!"    08.01.19 1324
335   존중과 배려    08.01.19 1196
334   구원자    08.01.19 1176
333   사랑하라, 노래하라, 춤을 추라    08.01.19 1173
332   사람은 언젠가는 떠난다    08.01.19 1299
331   발자국을 살핀다    08.01.19 1135
330   몸에 귀기울이기    08.01.19 1134
329   사랑에도 다짐이 필요하다    08.01.19 1144
328   자기 이미지    08.01.19 1079
327   좋은 추억이 많은 아이    08.01.19 1186
  용서의 유익    08.01.19 1028
325   자유로워지는 연습    08.01.19 1065
324   최고가 된다는 것    08.01.19 1135
323   해피 버스데이 투 미!    08.01.19 1130
322   옳게 시작하라,    08.01.19 1045
[1][2][3][4][5][6][7][8][9] 10 ..[27]  다음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2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