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수   필

편   지

책동네

음   악

생   활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행사일정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편지(便祗)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98 8%
오늘 아침
조회수 | 550
작성일 | 11.09.16
오늘 아침

똑같은 아침을 맞아본 일이 있는가.
똑같은 하늘, 똑같은 태양을 본 일이 있는가.
어제의 하늘은, 어제의 태양은, 결코 오늘의 그것이
아니다. 삶은 정반대되는 두 가지 요소를
다 포함하고 있다. 삶은 낡았으면서
동시에 새로운 것이다.

타골, 라즈니쉬의《까비르 명상시》중에서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입니다.
아픔도 슬픔도 지나갔으면 끝난 것입니다.
삶은 늘 두 가지 요소가 겹쳐서 나타납니다.
슬픔과 기쁨, 절망과 희망, 불행과 행복...
오늘 아침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나의 삶의 방향도 결정됩니다.
모든 낡은 것들을 털어내고
새롭게 시작하십시오!

고도원님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501   상처 때문에    11.09.16 638
500   터놓고 말하고 가슴으로 듣기    11.09.16 628
499   평생 갈 사람    11.09.16 630
498   완전한 용서    11.09.16 570
497   남몰래 주는 일    11.09.16 566
  오늘 아침    11.09.16 550
495   에너지 공식    11.09.16 778
494   딱 한 사람    11.09.16 578
493   희망  [1]  손광희 11.08.27 795
492   행복의 기차    11.08.17 675
491   몸을 부지런히 놀려라    11.08.17 652
490   어머니의 '이야기 보따리'    11.08.17 662
489   멘토(Mentor)    11.08.10 650
488   남아있는 우리 모습들   수잔나 11.08.01 807
487   찬미예수 작별인사  [2]  손광희 11.07.30 1072
486   신부님.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수잔나 11.06.25 1922
485   유머로 나를 바라보기    11.06.21 875
484   다이아몬드 밭    11.06.21 722
483   3일 후에 죽는다면   손광희 11.06.18 762
482   조금 더 위였습니다   손광희 11.06.01 679
[1] 2 [3][4][5][6][7][8][9][10]..[27]  다음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2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