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수   필

편   지

책동네

음   악

생   활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행사일정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편지(便祗)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98 8%
상처 때문에
조회수 | 638
작성일 | 11.09.16
상처 때문에

다음 며칠 동안
나는 치유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나는 어릴 때 어떻게 해서
감정적인 상처를 입었으며, 어떻게 해서 내가
역기능적으로 변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두려움과 불안감이 표면으로 떠올라
의식되었습니다. 내 모든 성격적인
결점들과 흠들이 매우 분명하게
보였습니다.

레너드 제이콥슨의《현존》중에서

어린 시절의 상처 때문에
평생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더러는 그 상처를 딛고 더 크게, 더 높게
솟구쳐 오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상처의 원인을
알아차리는 것, 치유의 첫 과정입니다. 그리고
그 상처를 용서와 화해와 사랑과 감사로
씻어내는 것, 치유의 다음 단계입니다.
상처가 아물면 '아팠던 흔적'이
삶의 훈장으로 바뀝니다.

고도원님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상처 때문에    11.09.16 638
500   터놓고 말하고 가슴으로 듣기    11.09.16 628
499   평생 갈 사람    11.09.16 630
498   완전한 용서    11.09.16 570
497   남몰래 주는 일    11.09.16 566
496   오늘 아침    11.09.16 551
495   에너지 공식    11.09.16 779
494   딱 한 사람    11.09.16 578
493   희망  [1]  손광희 11.08.27 795
492   행복의 기차    11.08.17 676
491   몸을 부지런히 놀려라    11.08.17 652
490   어머니의 '이야기 보따리'    11.08.17 662
489   멘토(Mentor)    11.08.10 650
488   남아있는 우리 모습들   수잔나 11.08.01 807
487   찬미예수 작별인사  [2]  손광희 11.07.30 1072
486   신부님.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수잔나 11.06.25 1922
485   유머로 나를 바라보기    11.06.21 876
484   다이아몬드 밭    11.06.21 723
483   3일 후에 죽는다면   손광희 11.06.18 763
482   조금 더 위였습니다   손광희 11.06.01 679
[1] 2 [3][4][5][6][7][8][9][10]..[27]  다음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2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