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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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빈손  [1]   05.09.08 1249
80   성공한 사람의 실패담    05.09.06 864
79   어떤 사람이 사람답다 함은 무슨 말인고 하니    05.09.03 1165
78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05.08.31 874
77   정말로 행복한 나날이란    05.08.22 1130
76   사랑은 줄수록 아름답다    05.08.22 837
75   시도하지 않은 한 가지    05.06.30 1173
74   세상에는 일곱 가지 죄가 있다. : 마하트마 간디    05.06.03 1207
73   모래시계    05.05.28 1045
72   이사를 가야겠다...    05.05.25 1128
71   행복은 이해를 바라는 것이 아니다.    05.04.21 1008
70   누구보다 못하다거나 누구보다 잘났다거나 하는 의미없는 비교    05.04.14 987
69   나는 때때로 ‘나무’ 같은 존재가 그립다.  [1]   05.04.13 1174
68   소리 내어 행복을 불러들여라    05.04.13 875
67   한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05.04.13 1301
66   삶을 아름답게 하는 메세지    05.04.06 939
65   나는 결혼한 지 20년이 지나서야 남편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05.02.22 1029
64   영혼의 순례자 순례는 멋지거나 행복하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05.02.16 891
63   오해로는 떠나질 마세    05.02.15 869
62   ‘말’을 늘려서 발음하면 ‘마알’이 됩니다.    05.01.29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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