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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손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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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8.4%
고뇌와 환희 (묵상 글)
조회수 | 880
작성일 | 11.03.01
고뇌와 환희는 절대 나뉘지 않는다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 할때
우리는 그것을 볼수 없는 친구를 그리워하고
큰 슬픔에 참된 우정이 어떤 것 인지 알게된다
기쁨은 슬픔 속에 숨어있고
슬픔은 기쁨 속에 숨어있다
어떻게든 슬픔을 피하려 하면
기쁨을 맛볼 수 없고
기쁨을 의심하면 고통스런 번민이
우리 몸을 건드리게 될 것이다
기쁨과 슬픔은
우리의 영성을 길러주는 어버이다

헨리 나웬 신부 (살며 춤 추며 책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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