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수   필

편   지

책동네

음   악

생   활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행사일정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편지(便祗)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507 17.6%
나를 키우는 말 죽이는 말
조회수 | 1,493
작성일 | 08.07.22
말하는 것을 보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자기가 쏟아낸 말이 그대로 쌓여 복이 되기도 하고 화가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입을 열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는 것이 좋다.

지금 이 말을 해도 되는지
이 말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은 없는지
이 말을 듣는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생각나는 대로 뱉어내는 사람은 그말로 인해
주변은 물론 자신도 피해를 입게 된다.

입과 물고기는 화와 근심의 근본이며, 몸을 망치는 도끼와 같다. <명심보감>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 인간도 역시 입으로 걸린다. <탈무드>

한근태의《리더의 언어》중에서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421   최고의 유산    08.10.15 1273
420   성인(聖人)의 길    08.10.15 1123
419   가끔은 보지 않는 것도 필요하다    08.10.15 1207
418   네가 올 줄 알았어    08.10.08 1226
417   그대와의 인연    08.10.08 927
416   의심과 미움을 버리라    08.10.08 1158
415   당신의 웃음 덕분에    08.10.08 1169
414   작은 변화    08.10.08 1176
413   혼자서는 이룰 수 없다    08.10.08 1116
412   사진 구경하세요 . . .   박진춘 08.09.15 1161
411   '님'자를 붙여 불러보자    08.08.14 1390
  나를 키우는 말 죽이는 말    08.07.22 1493
409   사랑은 가끔 오해를 하게 한다    08.07.22 1455
408   영혼의 빛    08.07.22 1478
407   미루기, 이제 그만!    08.07.22 1293
406   함께 보내는 시간    08.07.22 1385
405   끌어당김의 법칙    08.07.22 1392
404   영원한 청년, 롱펠로    08.07.22 1226
403   그 사람의 진면목    08.07.22 1144
402   오르막과 내리막길    08.07.22 1118
[1][2][3][4][5] 6 [7][8][9][10]..[27]  다음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2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