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수   필

편   지

책동네

음   악

생   활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행사일정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편지(便祗)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95 39.6%
절대적 느낌
조회수 | 971
작성일 | 08.07.22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은 그대 자신의 직감이다.
수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다른 사람에게서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느낌을 받게 된다.
그 느낌이 너무나 확실하고 절대적이라 의심의 여지조차 없다.
의심을 하려고 해봐도 의심이 들지 않게 된다.

오쇼 라즈니쉬의《아이를 더 크게 사랑하는 법》중에서

배우자와의 만남은 '절대적 느낌'이 주는 하늘의 선물입니다.
그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단 한 번의 확실한 느낌!
배우자는 의심의 대상도, 비교의 대상도 아닙니다.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절대적 존재'입니다.
의심하는 순간 절대적 느낌은 깨져버리고 비교하는 순간 비극이 시작됩니다.

고도원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401   나는 니가 좋다    08.07.22 1293
400   '네가 있어서 정말로 기쁘다'    08.07.22 1219
399   최선을 다해 사랑할 것을 요구한다    08.07.22 1259
398   한 걸음씩    08.07.22 1054
397   '단 하나의 결심'    08.07.22 1214
396   '좋은 사람' 만나기    08.07.22 1133
395   반복의 힘    08.07.22 1195
394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따뜻한 카리스마    08.07.22 1204
393   보약    08.07.22 1087
392   기쁨의 친구    08.07.22 1205
391   부모님 살아계실 때    08.07.22 1064
390   한국 남자들은 많이 부드러워져야 한다    08.07.22 979
389   접시만 닦지 말고...    08.07.22 933
388   험담의 매커니즘    08.07.22 975
387   속도는 중요하지 않다    08.07.22 972
386   얼굴 풍경    08.07.22 1029
385   나이가 들수록    08.07.22 1128
384   내 삶의 바탕화면은 무엇일가?    08.07.22 1027
383   인사를 잘 합시다    08.07.22 928
  절대적 느낌    08.07.22 971
[1][2][3][4][5][6] 7 [8][9][10]..[27]  다음
 

 

편지(便祗) 코너 (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유익한 편지의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1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