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수   필

편   지

책동네

음   악

생   활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행사일정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생 활 > 일반상식

건강관리

여행정보

일반상식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49 11.6%
나도 모르게 자동변속기 고장 내는 2가지 나쁜 습관
조회수 | 193
작성일 | 19.03.13
나도 모르게 자동변속기 고장 내는 2가지 나쁜 습관

--------------------------------------------------------------------

최근엔 대부분 차량이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있다. 초기 선택 비용이 높고 유지하는데도 신경을 써야 하지만, 자동변속기의 편리함 때문에 선택받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과 비례해 자동변속기의 고장도 많아지고 있다. 놀라운 것은 고장의 많은 원인이 운전자들의 잘못된 운전습관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정작 운전자 본인은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모르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변속기는 한 번 고장 나면 거액의 수리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이 최선이다. 전문가들은 운전자가 2가지 습관만 바꿔도 자동변속기 고장을 상당 부분 막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1. 차량 대기 중 D 기어에

자동변속기에 무리를 주는 나쁜 습관 중 하나는 ‘D 기어’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다. 운전자들은 신호등에서 오래 대기하거나, 정차 중일 때 브레이크 페달을 밟고 D 기어를 유지하곤 한다. 하지만 이 습관은 변속기어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신호 대기 중 브레이크를 밟고 D 기어에 두면 차량은 움직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때도 차량은 여전히 앞으로 나가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런 상태에서 차량은 트랜스퍼 케이스 오일이 빨리 뜨거워져 변질될 수 있다. 또한 에어컨을 작동해 엔진 회전수가 높다면 트랜스퍼 케이스는 더욱 크게 손상된다. 따라서 차량 대기 시간이 긴 경우 기어를 N으로 바꾸고, 대기 시간이 길어진다면 아예 P에 두는 것이 좋다.

2. 내리막길에서 N 기어

두 번째 나쁜 습관은 내리막길이나 고속주행 시 타력 주행을 위해 기어를 N에 두는 것이다. 많은 운전자들이 종종 습관처럼 사용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내리막길이 긴 경우 기어를 N에 두고 브레이크를 함께 밟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변속기가 크게 손상될 수 있다. 트랜스퍼 케이스 출력축 회전속도가 높아 엔진에 장시간 무리를 주면 오일펌프에 급유가 부족해진다. 그러면 차량 윤활도가 떨어져 차량 엔진과 변속기에 손상을 주게 된다.

------------------------------------------------------------

출처 : 더드라이브 2019.03.11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나도 모르게 자동변속기 고장 내는 2가지 나쁜 습관    19.03.13 193
1
 

 

건강관리

여행정보

일반상식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9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