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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 국제선교회 설립
조회수 | 2,575
작성일 | 05.02.05
   서울대교구 승인, 해외선교사 양성, 파견이 고유 사업 / 서울대교구에 해외선교사를 양성하고 파견하는 선교회가 설립된다.

 서울대교구는 1월26일 '천주교 서울국제선교회'(Catholic Seoul Mission, 대표 김택구 신부)를 교구 단체로 승인했다. 해외선교사 양성과 파견을 고유사업으로 하는 공식기구로는 한국외방선교회(1975년 주교회의 설립)과 한국외방선교수녀회(1986년 부산교구 설립)에 이어 세번째지만 사제ㆍ수도자ㆍ평신도를 망라해 회원으로 받아들이는 기구는 서울국제선교회가 처음이다.  

 서울국제선교회는 서울(용산구 한남동 768-27)에 본부를 두고 △해외선교 신학생 양성 △해외 각 지역에 파견할 사제ㆍ수도자ㆍ평신도 교육 및 양성 △해외선교를 위한 선교ㆍ사목ㆍ교육 등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등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지도신부단으로는 박창득 몬시뇰(미국 뉴왁대교구)과 김택구 신부를 비롯해 김무웅(부산교구, 파나마교구 파견)ㆍ이재을(서울 낙성대본당 주임)ㆍ원종현(서울 중림동본당 주임) 신부가 참여하고 있다.

 서울국제선교회는 아시아지역을 주요 선교대상으로 하는 한국외방선교회와 달리 일차적으로 미주지역 선교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서울국제선교회의 특징은 해외에서 활동할 선교사를 우리나라가 아닌 현지 신학교 교육을 통해 양성한다는 점. 이는 현지 주민 선교를 위해서는 양성 단계부터 언어와 풍습 등 현지 사정에 익숙해지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현재 3명의 지원자가 올 한해 파나마에서 어학연수를 받은 후 현지 신학교에 입학할 예정이다.

 서울국제선교회는 외국 선교사들 도움에 힘입어 오늘날과 같이 발전한 한국교회가 어려운 세계교회를 돕는 일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김 신부와 미주지역 사제들의 발의로 출발했다. 선교회는 신자 수에 비해 사제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중남미 지역을 1차 선교지로 정하고, 입국이 용이한 파나마를 선교 교두보로 택했다. 선교회는 미주 가톨릭재단과 미국 보스톤에 개설할 어학연수원을 통해 선교회 운영 자금을 마련하는 한편 조만간 국내 후원회를 결성키로 했다.

 서울국제선교회는 앞으로 한국외방선교회와 함께 해외선교의 교두보 역할을 하면서 한국교회에 새로운 선교열의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1995년부터 미국에서 사목하고 있는 김택구 신부는 "세계 어느 교구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서울대교구가 이제는 세계 각지 어려운 교구들을 돕는 데 적극 나서야 한다"면서 "미주지역은 물론 유럽까지 진출하는 선교회로 키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017-236-7601(이정옥)

남정률 기자njyul@pbc.co.kr / 평화신문 기자   pbc@pbc.co.kr / 발행일 : 200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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