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통합검색

추천사이트

카드보내기

OCATHLIC 채팅방

홈페이지 이용안내

관리자 Profile

관리자 E-mail

♣ 현재위치 : 홈 > 공지사항

공지사항 코너 ( 오요안 신부의 가톨릭에 관련된 공지사항입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533 60.4%
FABC 8차 정총 개막
조회수 | 1,732
작성일 | 04.08.20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8차 정총 개막- ‘가정·생명’ 공동사목 논의- 각국 교회대표 187명 참석…23일 폐막-

아시아 교회의 최고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가정 수호와 생명 문화 건설을 위한 아시아 공동의 사목 방안을 논의하는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제8차 정기총회가 8월 17일 충남 연기군 전의면 대전가톨릭대학교와 정하상 교육회관에서 개막됐다.

4년마다 열리는 FABC의 이번 제8차 정기총회에는 교황청과 FABC 사무국, 한국을 비롯한 FABC 회원국 14개 주교회의와 몽골 등 준회원국 주교회의에서 추기경 7명, 대주교 27명, 주교 60명, 신부 28명, 수도자 10명, 남녀 평신도 55명 등 모두 187명이 참석했다.

『생명 문화를 지향하는 아시아 가정』(The Asian Family Toward a Culture of Life)을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는 오늘날 빈곤, 정체성 상실, 전통의 파괴, 이주민의 증가 등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아시아 가정의 현실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아시아 교회 공동의 사목적 대처 방안을 모색한다.

참가자들은 17일 오전 10시 30분 개최지 주교회의 의장인 한국 주교회의 의장 최창무 대주교(광주대교구장)와 각 지역별 대표의 주례로 개막미사를 봉헌함으로써 공식 회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 열린 전체회의에서는 FABC 사무총장 오스왈드 고미스 대주교(스리랑카 콜롬보 대교구장)가 FABC의 역사와 활동, 이번 총회의 진행 과정을 소개했다.

최 대주교는 이날 미사 강론에서 참가자들에 대한 환영의 뜻을 표시하고 『하느님의 말씀과 뜻을 따라 이번 총회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차관 로베르 사라 대주교는 개막미사 말미에 마련된 기조연설에서 사랑을 통한 복음화의 소명, 아시아 교회에서 토착화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가톨릭교회와 아프리카, 아시아 사회가 혼인과 가정의 소중함을 굳게 수호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에 앞서 전날인 16일 오후 6시30분 타종교 등 국내외 인사들이 초청된 가운데 환영 만찬이 열렸다.

만찬에는 총회 참가자 외에 특히 국내 타종교에서 소타리오스 트랄바스 대주교(한국정교회), 정철범 대주교(대한성공회), 백도웅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길자연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이혜정 교무(원불교 교정원장) 등이 참석해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8차 정기총회는 23일까지 일정을 마치고 회의 결과를 담은 최종 문서를 발표한다.

<박영호 기자>young@catholictimes.org / 기사입력일 : 2004-08-22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63   교황 교서 「주님 저희와 함께 머무소서」 번역문    04.11.16 2001
62   남북한 화해를 위한 월례 세미나    04.10.22 1752
61   제8회 대한민국종교예술제 16일부터 개최    04.10.22 1922
60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2004년 추계 정기총회 보도 자료    04.10.22 2169
59   인천교구 사제인사(10월 18일자)    04.10.21 1791
58   주교회의 신임위원 명단    04.10.21 1890
57   성체성사의 해, 본당서는 이렇게 지낸다 / “주일미사가 사목의 중심...    04.10.21 2065
56   신영성운동, 본당차원의 사목대처 시급하다    04.10.21 1711
55   “사립학교 더 자율화 돼야”  [1]   04.10.21 1951
54   청학박물관 ‘심황후초대전’ 축복    04.10.15 2384
53   제48차 세계성체대회 개막    04.10.15 1780
52   광주 금당본당 성당건립비 부족 애태워    04.10.15 2167
51   교황교서 ‘주님 우리와 함께 머무소서’ 발표    04.10.15 1726
50   의정부교구 이한택 주교 착좌    04.10.15 2188
49   신설된 의정부 교구의 사제 인사발령 입니다.    04.10.13 4685
48   소설 '다빈치 코드' 레바논서 판매 금지    04.10.08 1791
47   솔뫼에 김대건 신부 생가 복원    04.10.08 2081
46   교황님 10월 기도 지향    04.10.01 1742
45   의정부교구 신설 감사미사 봉헌 : 새교구 열심히 일궈 한국교회 활력...    04.09.25 2301
44   주한 교황대사 체릭 대주교 10월 6일 입국    04.09.25 2006
43   인천교구 기수련 피해사례 수집 : 한국교회, 신영성운동에 본격 대응...    04.09.25 2232
42   대구대교구 사제인사    04.09.24 3140
41   의정부교구 소속 사제단 명단    04.09.24 2777
40   춘천교구 사제인사    04.09.24 2192
 이전 [1]..[41][42][43] 44 [45][46]
 

 

공지사항 코너 ( 오요안 신부의 가톨릭에 관련된 공지사항입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3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