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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C 8차 정총 개막
조회수 | 1,710
작성일 | 04.08.20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8차 정총 개막- ‘가정·생명’ 공동사목 논의- 각국 교회대표 187명 참석…23일 폐막-

아시아 교회의 최고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가정 수호와 생명 문화 건설을 위한 아시아 공동의 사목 방안을 논의하는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제8차 정기총회가 8월 17일 충남 연기군 전의면 대전가톨릭대학교와 정하상 교육회관에서 개막됐다.

4년마다 열리는 FABC의 이번 제8차 정기총회에는 교황청과 FABC 사무국, 한국을 비롯한 FABC 회원국 14개 주교회의와 몽골 등 준회원국 주교회의에서 추기경 7명, 대주교 27명, 주교 60명, 신부 28명, 수도자 10명, 남녀 평신도 55명 등 모두 187명이 참석했다.

『생명 문화를 지향하는 아시아 가정』(The Asian Family Toward a Culture of Life)을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는 오늘날 빈곤, 정체성 상실, 전통의 파괴, 이주민의 증가 등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아시아 가정의 현실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아시아 교회 공동의 사목적 대처 방안을 모색한다.

참가자들은 17일 오전 10시 30분 개최지 주교회의 의장인 한국 주교회의 의장 최창무 대주교(광주대교구장)와 각 지역별 대표의 주례로 개막미사를 봉헌함으로써 공식 회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 열린 전체회의에서는 FABC 사무총장 오스왈드 고미스 대주교(스리랑카 콜롬보 대교구장)가 FABC의 역사와 활동, 이번 총회의 진행 과정을 소개했다.

최 대주교는 이날 미사 강론에서 참가자들에 대한 환영의 뜻을 표시하고 『하느님의 말씀과 뜻을 따라 이번 총회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차관 로베르 사라 대주교는 개막미사 말미에 마련된 기조연설에서 사랑을 통한 복음화의 소명, 아시아 교회에서 토착화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가톨릭교회와 아프리카, 아시아 사회가 혼인과 가정의 소중함을 굳게 수호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에 앞서 전날인 16일 오후 6시30분 타종교 등 국내외 인사들이 초청된 가운데 환영 만찬이 열렸다.

만찬에는 총회 참가자 외에 특히 국내 타종교에서 소타리오스 트랄바스 대주교(한국정교회), 정철범 대주교(대한성공회), 백도웅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길자연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이혜정 교무(원불교 교정원장) 등이 참석해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8차 정기총회는 23일까지 일정을 마치고 회의 결과를 담은 최종 문서를 발표한다.

<박영호 기자>young@catholictimes.org / 기사입력일 : 200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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