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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보성군] 녹차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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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밭에서...


녹차의 효능

카테킨류  ○ 항산화, 항돌연변이, 암예방, 콜레스테롤 저하, 혈압상승 억제, 혈당상승 억제, 혈소판응집 억제, 항균작용, 항알레르기
플라보노이드 ○ 모세혈관 저항성 증가, 항산화, 혈압저하, 소취작용

카페인 ○ 중추신경 흥분작용, 강심작용, 항천식, 대사항진
다당류 ○ 혈당상승 억제작용, 항당뇨
비타민 C ○ 항괴혈병, 항산화, 암예방
비타민 E ○ 항산화, 암예방, 항불임
카로틴 ○ 항산화, 암예방, 면역력 증가
불소 ○ 충치예방
아연 ○ 피부염 예방,면역력 증강, 미각이상 방지
셀레늄 ○ 항산화, 암예방, 심근장해 방지
망 간 ○ 항산화, 효소보조인자, 면역력 증강


보성 녹차밭에서...


녹차의 성분  

녹차의 성분은 차나무가 자라는 토양, 햇빛, 습도 등의 자연조건 및 찻잎 따는 시기, 제다법, 보관상태 등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는데 적채 시기가 빠른 차일수록 총질소, 카페인(Caffeine), 비타민 C, 유리아미노산 함량이 많고 탄닌(Tannin)은 늦게 딴 찻잎일수록 함량이 많다.

탄닌 또는 폴리페놀(Polyphenol)은 6종류의 카테킨(Catechin)으로 구성되어 있어 차탕의 색깔과 향기, 맛을 크게 좌우하는 성분으로, 발효차보다는 여름이나 가을에 채취한 2·3번차에 많으며 찻잎중의 폴리페놀은 온화한 쓴맛을 내는 유리형 카테킨과 쓰고 떫은 맛을 내는 에스테르형 카테킨, 강한 쓴 맛과 약한 떫은 맛을 내는 결합형 카테킨이 있어 감의 탄닌과는 달리 단백질과 분리되어 입안이 텁텁하지 않다.

차의 주요성분의 하나로서 카페인은 냄새는 없지만 쓴 맛을 내며 덖은 녹차가 찐차보다 카페인 함량이 많고 특히 일찍 따거나 차광 재배되는 차에 많다. 차가 커피와는 달리 카페인으로 인한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는 까닭은 찻잎 중에 포함되어 있는 폴리페놀과 비타민류 등의 성분이 카페인과 결합해서 형성하여 낮은 온도에서 불용성으로 유지되고 잘 녹지 않으므로 몸속에서의 동화속도가 낮기 때문이다.

차의 맛을 내는 성분중 단 감칠 맛을 내는 유리아미노산과 신 감칠 맛을 내는 글루타민산(giutamic acid)과 아스파라긴산(aspartic acid), 그리고 쓴 감칠 맛을 내는 알기닌(Arginine) 등 필수아미노산이 고루 들어있어 차의 풍미를 더해 주며, 이 아미노산과 그 밖의 질소화합물의 함유량에 따라 차의 상품적 가치가 달라질정도로 중요한 역활을 하는데, 결국 일조량이 감소되면 찻잎 중의 아미노산은 증가되고 폴리페놀은 감소되어 맛이 뛰어난 고급차가 된다.
  
□ 항암효과
녹차에는 발암억제 물질인 폴리페놀(EGCg)성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엽록소, 섬유소 등이 돌연변이 억제효과가 있어 암 예방제로서 효능이 입증되고 있다.

□ 노화억제효과
녹차중의 폴리페놀성분은 노화를 촉진하는 과산화지질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토코페롤에 비해 노화를 억제하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

□ 고혈압 및 동맥경화 예방
녹차잎에 풍부한 카테킨성분과 비타민C, 엽록소등의 색소성분은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추어 고혈압 및 동맥경화 등 성인병예방에 효과가 있다.

□ 체질개선 효과
녹차에는 고칼로리 식품의 섭취로 인해 산성화를 방지하는 미네랄이 많이 들어있어 장기간 음용하면 알카리성 체질로 변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 당뇨병 억제 효과
녹차에 들어있는 다당류(Poiysaccharides)는 혈당 저하효과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녹차로 식수를 상용하면 당뇨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중금속 등의 해독작용
녹차중의 카테킨성분은 중금속이나 니코틴과 결합하는 성질이 강하기 때문에 장이나 폐에서 흡수되지 않고 체외로 배출되는 효과가 있다.

□ 비만방지 효과
녹차는 음식물의 과다섭취로 인해 체내에 쌓이는 글리코겐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으며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체중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 O-157균 살균효과
일본 쇼와대학 의학부 연구팀의 실험결과에 의하면 녹차는 병원성 대장균 O-157균도 죽인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 이외에도 녹차는 충치예방과 구취제거효과, 피부미용효과, 피로회복효과, 변비치료효과, 천식예방 등 인체에 유익한 신비의 성분으로 그 효용성이 무궁무진한 천혜의 자연식품임이 과학적으로 입증되고 있다.


보성 녹차밭에서...


[ 성분으로 본 녹차의 효능 ]
현대과학이 규명한 성분은 차의 음용으로 큰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고 있는데 차의 효능은 신종신경, 본초강목 , 다경, 동의보감 등의 고전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특히 다경에 나타난 차의 효능을 보면, 차는 사람에게 매우 좋은 음료이고 좋은 차를 마시면 갈증을 없애고 음식을 소화시키며 담을 제거하고 잠을 쫓고 소변에 이로우며 눈을 밝게 하고 머리가 좋아지고 걱정을 씻어주며 비만을 막아준다고 되어 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는 본래 하루도 차가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식사가 끝났을 때 진한 차로 입안을 가시면 기름기가 말끔히 제거될 뿐만 아니라 뱃속이 개운해진다. 이(齒) 사이에 낀 것도 차로 씻어내면 다 소축이 되어 모르는 동안에 없어지기 때문에 자연히 이(齒)가 튼튼해져서 충과 독이 저절로 없어지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품이나 하품의 차로써도 효능을 얻는다고 되어 있다.

고전에 나타난 효능과 현대의학의 약리적 적용을 토대로 차의 효능을 살펴보면
첫째, 각성작용과 흥분작용으로 대뇌 중추신경을 자극하여 정신을 맑게 하고 피로회복은 물론 기억력, 판단력, 지구력을 높여주며 정신적인 활력을 주어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 준다.

둘째, 항염과 세균발육 억제작용이 이질균, 장티푸스균, 포도상구균 등의 세균의 성장을 억제하고 식중독과 감기를 예방하여 식후의 차는 입안 세균의 번식을 억제한다.

셋째,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데 녹차의 카테킨류는 혈청의 콜레스테롤 함량을 크게 감소시키며 효율적으로 배설하게 하고 찻잎중의 비타민 C와 색소성분들도 고혈압과 동맥경화의 발병을 억제한다고 보고되어 있다.

넷째, 항암효과가 있는데 녹차의 탄닌중 폴리페놀 성분은 발암성을 갖는 불안정한 단자와 결합하여 암을 예방하고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실제 영국의 암센터 스티치(Stich)시는 녹차, 홍차, 우롱차의 폴리페놀 성분이 발암물질에 대한 변이원성 억제 효과가 있음을 보고하였고, 일본의 하라세이히코 등은 녹차추출액을 직접 암세포에 투여하여 고형종양의 증식 억제와 항돌연변이 효과를 입증하기도 했으며 '93년 9월 1일 제 2회 국제녹차심포지엄 연구발표에서도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며 에이즈바이러스 억제 효과는 물론 중금속 해독, 충치예방, 구취제거, 살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특히 암치료시 방사선을 무독화시키며 담배의 니코친, 아편, 온약, 환경 오염물질등의 중독에 의한 예방 및 해독작용을 하나, 약은 찻물로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 밖에 찻잎의 다당류가 항당뇨성 치료효과가 있어 일본 교토대학의 미노와다박사는 찻잎을 이용한 당뇨병 치료제를 만들어 특허를 취득하기도 하였으며 폴리페놀 성분은 지방의 대사작용을 촉진 시켜 과산화지질로 되는 것을 방지하므로 노화를 억제하고, 과음했을 때도 녹차를 마시면 술을 깨게 하고 간장의 독성물질을 빨리 분해, 배설시켜 주므로써 숙취가 생기지 않게 한다. 이밖에도 비만방지 및 피부미용, 변비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보성 녹차밭에서...


녹차의 특성

▨ 차 의 成 分 과 技 能

Ⅰ. 카테킨류의 기능
차의 주성분인 카테킨류는 성인병 예방과 암 예방에 관계한다는 여러 가지 효능이 입증 되었고, 후천성면역결핍증 바이러스와 충치 세균에 대해서도 강 한 살균능력을 가지고 있는 성분이기도 하다. 충치예방 치약이나 소취제와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Ⅱ. 카페인의 기능
커피에 있는 카페인은 폴리페놀 주성분이 클로르겐산으로 차 속에 있는 카테킨 이나 데아닌 성분이 없기 때문에 체내에 바로 흡수되면서 강한 카페인의 활성 과 함께 동맥경화나 심장질환을 일으키는데 반해 녹차의 카페인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카테킨과 같이 작용하기 때문에 전혀 그렇지 아니하다.

Ⅲ. 당뇨성 다당류
일본의 미쯔이노린연구소의 하라 등은 자연발증 당뇨병 쥐에 카테킨착제 0.5% 첨가사료를 투여한 실험에서 카테킨이 혈당상승 억제효과가 있다고 하였다.

Ⅳ. 산화성 비타민
녹차 8∼10잔 정도면 1일 필요한 비타민C의 소요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Ⅴ. 감마-아미노부틸릭산
가벼운 증상의 고혈압 환자의 치료에 양호한 결과를 얻었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국내에서도 개발의 박차를 가하고 있다.

Ⅵ. 사포닌
차에서 쓴맛과 강한 떫은맛이 있어 차의 품질에 영향을 주는 성분인데, 동물 실험에서 항암 및 항염증 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Ⅶ. 미네랄과 기타
미네랄과 미량원소의 중요도가 커지면서 노화예방, 항암효과, 성인병 예방에 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보성 녹차밭에서...


▨ 茶 와 健 康

차의 성분 차의 향기의 본체는 정유로써 베타감마 페푸테놀, 페푸테날이며, 그밖에 moctylalcohol, geraniol, hexenly aldehylde hexenol, hexenal,benzylaochol, linalool 등이 있다.

식품염기(alkaloid)로는 카페인 데오필린, xantine, hypoxantine, mono methylxanthoe 등이다. 비당체로는 quercatechin, myricetin 등이 있으며, epicatechin과 그 밖에 사포닌, 스테로이드, 아미노산 등이 있으며, 녹차에 함유된 특수성분은 minosaline으로 집토끼의 경구 투여에서 혈당저하 작용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차속의 탄닌의 경우 10∼15%이며 차를 우린 물에서는 50%가 용출된다. 이것은

첫째, 해독작용이 있는데, 유독성분에 의한 중독의 경우 진하게 우려 마시면 낫는다. 이것은 탄닌이 알카로이드류와 쉽게 결합하여 불용화 시킴으로 흡수가 되지 않기 때문에 나타나는 효과이다.

둘째, 살균작용이 있는데 옛날 안약이 없었을 때에는 안질의 세척약으로 차를 우린 물을 사용했고, 요즈음도 이질에 걸렸을 경우 차를 진하게 우려낸 물을 하루에 4∼5회 2∼3일 마시면 낫는다.이것은 균체의 단백질과 쉽게 결합하여 세균을 사멸시키기 때문이다.

셋째, 지혈작용이 있어 상처가 났을 때 담배가루를 붙이는 것은 담배속의 탄닌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탄닌의 수렴작용에 의한 효능이다.

녹차의 성분중 카페인의 양은 2∼3%이며, 차를 우린 물에서는 거의 전량이 용출된다. 이것은 흥분작용이 있어 대뇌를 작용하기 때문에 잠을 쫓고 능률을 높여주고 술을 깨게 하며, 둘째는 이뇨작용을 하는데 차를 마시면 뇨를 자주 하는데 이것은 체내의 노폐물이나 유독성분을 빨리 배설해 준다. 셋째 강심작용을 하여 체내의 강화 등으로 심장의 박동이 약화되었을 때 이를 정상화 시켜준다.

차에 함유된 비타민 가운데 C와 P는 보건성분으로 녹차의 비타민C의 량은 230∼280㎎인데 중요한 비타민C의 공급원이며, 차 우린 물에서는 50∼80%가 용출된다. 차 우린 물에서의 비타민C는 비교적 안정적이며 이용도가 높다. 혈액 속의 비타민C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산화하여 배설함으로써 혈관내의 침착을 방지해 주는 효과가 있다. 즉,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혈관속의 비타민C가 감소되므로 콜레스테롤의 혈관 침착이 증가하기 때문에 동맥경화증이 많아진다. 또 비타민C는 피부를 희고 아름답게 하므로 피부미용에 좋고, 감기예방과 치료효과, 음주·흡연으로 인한 간강조직 손상억제, 항암작용이 있는 인터페논의 생성을 촉진하기 때문에 암 예방 효과도 있다.

그리고 차에는 340㎎의 루틴이라는 비타민P가 있는데, 이것은 혈관벽의 강화작용이 있어 고혈압 제제로 약국에 시판되고 있다. 또 차에는 5∼6%의 무기성분이 있는데 열수에 60∼70%가 용출되므로 산성중고 예방에 효과가 있다. 이상이 차의 성분에 대한 분석이다. 즉, 카페인, 탄닌, 그리고 무기염류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면 차에는 어떠한 효능이 있는가?

가. 차의 암발생 억제효과

녹차의 항암효과가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1978년 일본 시오즈카 현의 암 발생률이 전국 평균에 비해 현저하게 낮아 발암과 녹차 음용과의 관계를 찾아본 이후부터 녹차의 항암효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위암 사망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녹차의 섭취량이 적은 반면 위암 사망률이 가장 낮은 나까가와네 지역은 1인당 매월 250∼410g의 녹차를 소비한 사실을 알고부터 항암효과 실험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하였다. 중국의 중국의학과학원 암연구센타 전서균 박사와 일본 교도의과대학의 山根哲郞 교수의 연구에 의해 녹차의 항암효과는 입증 검증 되었다.
현대의 새로운 병으로 불리워지고 있는 환경호르몬 피해를 막아준다. 남성에게 정자수 감소를 막아주고, 여성에게는 호르몬 증가를 억제시켜 유방암을 억제시켜 준다. 하루 한잔 녹차를 마시면 정자수 감소등을 유발하는 환경호르몬(내분비계장애물질)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국립의약품 식품위생연구소 객원연구원 강경선 박사는 10월 일본 독성학회지에 실린 녹차의 항 환경호르몬성효과라는 논문을 통해 녹차 속의 카데킨 성분이 환경호르몬에 의한 여성호르몬 증가를 억제한다고 보고 했다.

논문에 따르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수용체가 있는 유방암 세포에 환경호 르몬으로 의심되는 '비스페놀A'와 '제니스타인'을 극미량 혼합해 1주일이 경 과하자 유방암 세포가 2배로 증식됐다. 그러나 유방암 세포에 비스페놀A와 제 니스타인을 각각 또는 세포수가 크게 변하지 않았다. 강 박사는 200㎖의 물에 건조 녹차잎 2.5g을 넣으면 110㎎의 카데킨성분이 용출된다며 하루 한잔의 녹 차로 환경호르몬의 폐해를 거의 차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영국, 중국, 일본, 네덜란드, 미국의 과학자들이 미 건강재단 주관으로 열린 '차와 건강'에 관한 국제학술회의에서 발표한 이 연구보고서들은 홍차와 녹차 등이 구강암, 소화기관의 암, 폐암, 결장암을 예방하는 한편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들은 또 차는 과 일과 야채에 들어있는 것보다 훨씬 강력한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 로 밝혀졌으며, 녹차가 여성에게 흔한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도 밝혀졌다.

카톨릭의대 안웅식(강남성모병원산부인과) 교수는 "자궁 경부 이형증 환자에서 폴리피놀의 항암 화학작용" 논문에서 녹차의 주성분을 자궁경부암의 전단계인 자궁경부 이형증(세포가 비정상적인 형태로 변하는 증상) 환자에게 투여한 결과 이형증이 치료됐다고 보고했다. 안 교수는 이형증 환자 11명에게 녹차의 주성분인 폴리피놀 추출액을 주 2회 8주간 환부에 발라 주는 실험을 했다. 안 교수는 그 결과 11명 모두에게서 이형증의 발병원인인 인유두종 바이러스 가 사라졌으며, 이형증도 소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여성 10만명당 27명꼴로 발병하는 자궁경부암은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에서 출발, 자궁경부 이형증을 거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 교수는 따라서 평소 녹차를 즐겨 마시는 여성은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고 말했다.

나. 콜레스테롤 제거효과

일본 나고야여대 무라마쯔 교수는 녹차 잎에서 추출한 조카테킨과 EGCg를 Weistar계 숫쥐를 이용하여 1% 콜레스테롤을 함유하는 고지콜레스테롤 사료를 대조로 1%, 2%의 조카테킨 및 0.5%, 1.0% EGCg를 첨가한 사료를 시험군으로 하여 4주간 투여한 뒤 지질대사에 대한 효과를 실험하였다. 실험결과 조카테킨 및 EGCg 첨가군의 혈장 콜레스테롤의 농도 상승은 대조군에 비해 억제되었고, 인체에 해로운 LDL콜레스테롤 농도와 동맥경화 지수도 상당히 개선되었다.

EGCg 첨가군은 인체에 무해한 HDL콜레스테롤 농도는 증가되었으나 간강 총지질이나 간 콜레스테롤은 감소되었고, 대변 중의 콜레스테롤 배설량도 조카테킨 첨가로 현저히 증가되었다. 이상의 결과에서 조카테킨과 EGCg는 콜레스테롤 함유식을 투여한 쥐의 혈장 및 간장 콜레스테롤의 상승을 강하게 억제시키고, 대변으로 체외 배출을 촉진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고, 이러한 콜레스테롤 강하작용은 소화기관 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저해시키는데 기인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 동맥경화 억제작용

⑴ 강압작용
⑵ 혈중 및 간장지질 저하작용
⑶ 과산화지질 저하작용
⑷ 동맥지질 저하작용

라. 차의 혈압상승 억제효과

차 속의 카테킨 성분이 혈압상승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 가바(GABA)차에도 혈압상승을 억제하는 성분이 있다.

마. 차 성분의 혈소판 응집 억제작용

차 침출액(EGCg, C, EC 등 카테킨)과 차잎 성분(데아플라빈류, 데아플라빈 모노갈레이트)이 혈소판 응집 억제작용을 한다.

바. 식중독 예방 효과

차의 항균 성분에 의해 살모넬라균, 장염 비브리오균, 웰치균, 보투리너스균, 포도상구균은 완전히 소멸시킬 수 있다. 여름철에 차 한잔은 식중독을 예방한다.

사. 콜레라 예방 효과

일본 소와대학 의학부의 시아무라 교수(세균학) 등은 차의 성분 중에는 티푸스, 적리균, 콜레라균, 장염비브리오균 등과 같은 병원성 세균에 대한 강한 살균 작용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아. 충치 예방 효과

⑴ 치아 표면의 불소 코팅 효과
⑵ 치석형성의 억제
⑶ Glucosyl transferase 활성의 억제
⑷ 충치세균에 대한 살균작용

자. 기타효과

항산화 작용, 노화억제 효과, 중금속 제거효과, 항당뇨 효과, 지방간의 예방, 다이어트 효과, 항알레르기 효과, 에이즈 바이러스 역전사 효소에 대한 억제효과, 담배의 해독효과, 구취 및 냄새제거 효과, 차 향기 성분의 기능성, 알칼리성 체질개선 효과, 염증치료 효과, 기억력 및 판단력 증진, 피부 미용효과, 면역력 증강, 스트레스 해소, 변비 개선효과, 카페인의 생리작용, 데아닌의 생리작용, 방사능 해독작용 등이 있다.


새로 돋아난 녹차잎


녹차의 종류

차는 색(色), 향(香), 미(味)가 뛰어난 것을 좋은 차라 하는데, 이는 찻잎을 따는 시기, 시간, 환경조건, 만드는 방법, 보관방법, 우려내는 방법 등에 따라서 달라진다. 찻잎은 수용성 아미노산이라고 하는 전체질소 함유량이 많은 차가 좋은 차이다. 또 같은 시기의 같은 성장도의 찻잎일지라도 위치에 다라서 성분이나 맛에 차이가 있다.

그래서 차는 맑은 날 새벽 이슬이 덜 마른 때 딴 것을 으뜸으로 하며, 따는 방법은 손따기, 가위따기, 기계따기가 있다. 차의 종류는 발효 정도, 차모양, 차따는 시기와 품질 등에 따라 나눌 수 있다.  

[ 발효정도에 따른 분류 ]
발효라 함은 적당한 온도와 습도에서 찻잎의 탄닌(폴리페놀)에 산화효소가 작용하여 녹색이 누런색이나 검은 자색으로 변하게 되고 독특한 향기와 맛이 만들어지는 작용을 발한다. 발효가 많이 된 것일수록 마른차는 검붉은 색이 되며 차탕은 홍색이 진하고, 발효가 적게 된 것은 차탕이 녹황생색이나 황금색이다. 그래서 차잎의 발효정도가 20~30 % 정도인 차를 경발효라고 하며 중국의 경우 백차, 청차, 쟈스민차, 등이 포함되고, 중발효차는 20~40% 정도를 발효시킨 차로 중국의 경우 동정우롱차, 철관음차, 무이차, 수선차가 있으며 찻잎을 50~60% 정도 발효시킨 차를 우롱차, 85% 이상 발효시킨 차를 홍차라고 한다. 녹차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차라고 부르거나 마시는 잎차를 말하며, 찻잎을 다서 그대로 덖거나 쪄서 말린 것으로 차잎의 모양과 엽록소가 변형되지 않게 수분만 건조시켜 만든 차를 말하는데 엄격히 말하면 제다과정에서 조금은 자연발효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불발효차인 녹차중 보성에서 만드는 차로는 보성녹차, 봉로차, 유비차, 옥로차 등이 있으며 가루차인 말차도 이에 속한다. 곰팡이 발효차라 하는 후발효차는 보이차, 흑차, 흑전차, 녹전차, 떡차 들을 말하는데 주로 중국에서 생산된 것들이며, 제다법은 1차 가공된 마른차에 곰팡이균(국균)을 번식시킨 것으로 온도 38℃, 습도 80% 정도되는 창고에 3~5 년간 쌓아 두는데 곰팡이균은 독특한 냄새가 있지만 몸에 해롭지 않다. 전차는 벽돌이나 판자모양으로 만든 것인데 이것을 증기로 통하고 누룩곰팡이를 번식시켜 압착한 것으로 완제품은 갈색이다. 흑전차는 누룩균이 발효된 보이차(잎차)가 원료이고, 홍전차는 홍차가루가 원료로 매우 딱딱하여 소련에서 즐겨 마신다.
그 외에 버마나 태국 일부에서는 땅속에 묻어서 김치처럼 유산균을 발효시켜 야채로 먹는 차도 있다.

※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차의 종류
불발효차 / 녹  차 / 보성녹차, 봉로차, 유비차, 옥로차, 반야차, 수제차, 봉정차, 작설차, 설록차, 죽로차, 운상 등
반발효차 / 우롱차 / 중국에서 즐겨 마시는 차로 국내생산은 거의 없음
발 효 차 / 홍  차 / 대한홍차, 한국홍차, 태평양홍차, 한림홍차 등

[ 모양으로 본 분류 ]
덩어리 모양을 한 덩이차는 떡차, 떡덩이 모양의 보이차, 벽돌차가 있고, 잎이 말리고 고드라진 것이나 잎이 눌리어 납작한 모양의 낱잎차, 잘게 잘린 싸락차, 꽃이나 곡물을 섞은 쟈스민차, 현미차가 있으며, 가루내어 탁한 차유로 마시는 말차(가루차)가 있다.  

[ 채취시기와 품질에 따른 분류 ]
우리나라의 경우 차잎을 채취하는 횟수는 1년에 3-4회 정도로, 양력 4월 하순(곡우) ~ 5월 상순에 따는 차를 첫물차, 양력 5월 하순 ~ 6월 상순까지 다는 차는 두물차라 하고, 양력 6월 하순 ~ 7월에 따는 차는 여름차라 한다. 그리고 끝물차는 8월 하순(처서) ~ 9월 상순(백로)에 채취 제조하는데 봄차에 비하여 잎이 세고 큰 편이여서 일상 생활음료로 많이 음용되며, 홍차와 막차로 쓴다.

(채취시기에 따른 분류 )

▶ 봄차
    맏물차(첫물차) 양력 4월하순(곡우) ~ 5월 상순
      * 곡우 : 양력4.20~21
      * 입하 : 양력 5.5~6
      * 처서 : 양력 8.22경
      * 백로 : 양력9.8~9
    두물차 : 양력 5월하순~6월 상순
▶ 여름차(세물차) / 양력 6월하순~7월
▶ 가을차(끝물차) / 양력 8월하순(처서)~9월 상순(백로)
    차의 품질은 찻잎이 여리고 센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곡우 ~ 입하경에 딴 차로 잎이 펴지지 않은 상태의 여린 새순을 따서 만든 여린차를 세작, 세차라고 하며 보통차, 중차, 중작이라 하는 것은 세차보다 잎이 더 자란 후에 딴 차를 말하고, 중차보다 더 굳은 잎을 따서 만든 거친 차를 대차, 왕작이라 한다. 또 굳은 잎으로는 숭늉대신 끓여 마시는 막차가 있다.


보성다원


(찻잎에 다른 분류)
세차(細茶, 여린차, 세작) / 곡우 ~ 입하 경에 딴 차로 잎이 다 펴지지 않은 창(槍)과 기(旗)만을 따서 만든 가는 차
중차(中茶,보통차,중작) / 잎이 좀더 자란 후 창과 기가 펴진 잎을 한 두 장을 따서 만든 차
대차(大茶, 왕작) / 중차보다 더 굳은 잎을 따서 만든 거친 차
막차 / 굳은 잎이 대부분으로 숭늉대신 끓여 마시는 차

※창(槍)과 기(旗)
창(槍)은 새로 나오는 뾰족한 싹이 말려 있어 창과 같이 생긴 것이며, 기(旗)는 창보다 먼저 나와 잎이 다 펴지지 않고 조금 오그라들어 있어 펄럭이는 깃발과 같은 여린 잎을 말한다.

다례

오랜 역사속에서 음용되어 온 차는 특이한 향기와 맛이 잘 어우러진 음료로 다양한 제다법이 개발되어 인간의 기호에 맞게 발전되어 왔지만 차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경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해진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마실거리는 커피, 인삼차, 두충차, 쑥차, 유자차, 율무차, 칡차 등인데 이는 엄밀하게 말하면 차가 아니라 대용차(代用茶)로 명명하고, 이를 차(茶)와 구분하기 위해 녹차, 작설차, 홍차, 우롱차 등으로 구분한다.

이러한 대용차가 우리 생활 가까이에 등장하게된 것은 조선시대 이후 불교가 쇠퇴하고 유교가 숭상되면서 차례와 제사때 쓰이던 차가 술로 바뀌게 되면서이다. 그러나 다산 정약용은 '사람들이 탕, 환, 고와 같은 약물 달인 것을 습관적으로 마시던 버릇에 의해 차(茶)라고 부르면서 대용차가 등장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대용차는 어떤 치료나 약효를 목적으로 마시는 것으로써 한두번 마시기에는 좋지만 쉽게 싫증을 느끼게 되므로 전통차처럼 당기는 맛과 각성작용이 없어서 기호음료라고 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차는 식사후에나 여가시간, 도는 대인관계를 가지면서 즐겨 마시는 기호음료가 되어야 하고 통상적으로 가정에서 끓여 마시는 엽차, 생강차, 보리차, 율무차, 커피 등은 대용차이지 차가 아니다.  

[ 차의 역사 ]

차(茶)라고 하는 것은 차나무의 어린 순(잎)을 따서 저장의 수단으로 찌거나 덖어서 말린것을 말한다. 찻물로는 잎차나 떡차를 우리거나 끓인 맑은 차탕과 가루차에 뜨거운 물을 붓고 휘저어 탁한 차(茶)유가 있다.

차는 중국의 복건성과 광동성에서 유래된 말로 발음인 가 한국의 발음에 영향을 주어 차(茶), 다(茶) 등으로 불리게 된 것으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일본은 차, 영어로는 티(Tea), 독일어로는 테(Tee), 프랑스어로는 떼(The)로 불린다. 인간이 차를 마신 기원은 여러 견해가 있으나 기원전 2700년쯤 염제신농때부터라는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다. 우리나라에 차가 들어오게 된 시기는 약 1100년전인 삼국시대의 말기로 중국으로부터 불교문화가 도입되면서이다. 기록상으로 [삼국사기]에 의하면, 신라 27대 선덕여왕(632∼627)때 부터 이미 있었다고 전하고, 흥덕왕 3년에 당나라 사신으로 갔던 대렴이 황제 문종으로부터 차의 종자를 받아와서 구례 화엄사, 쌍계사, 월출산 도갑사 등지로 점차 전파하였다고 하며, 선덕왕때 부터는 음다생활 풍습이 매우 성하였다고 한다.

특히 승려나 화랑들 사이에 성행하여 찬란한 신라문화와 화랑도 정신을 일으키게 되었으며, 그 후 고려시대에는 신라의 문화와 전통을 그대로 계승 발전시키고 더욱 번성하여 차만을 재배, 제조하는 다소(茶所)가 있었으며, 차에 관한 일만 전담하는 기관인 다방(茶房)도 있었다. 신라와 고려시대에는 불교와 함께 성행하였던 음다(飮茶) 풍습은 민간으로 보급되어 우리의 시절풍속인 정초, 한식, 추석의 성묘와 백중에 절을 찾는 일, 그리고 삼짇날 중구에 친척들끼리 시제를 모셨던 차례 등으로 민속화 되었으며, 조선시대 후기에는 초의선사, 다산 정약용, 추사 김정희 등 유명한 차인들이 배출되었다. 그러나 조선시대의 억불정책으로 차문화는 쇠퇴하였고, 차도 점차 일반 대중과 멀어지게 되었으며 이 시기부터 각종 의식에 차대신 술이 쓰이게 되었다.

[ 차의 맛과 정신세계 ]

차는 담백하여 처음 마시는 사람들은 맛이 쓰고 풀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조용히 음미하다 보면 차잎에 함유된 여러가지 성분들의 복합작용에 의해서 쓰고(苦), 떫고, 시고, 단(甘) 맛의 다섯가지 맛을 느낄 수 있다. 가장 먼저 닿는 맛이 쓴 맛이고, 입 안에 오래 남는 맛이 단맛이며, 약간 쓴 듯한 것이 차츰 입안을 상쾌하게 하고, 머리를 맑게 해 준다. 차의 오미는 흔히 인생에 견주어 지는데, 차를 마심으로써 다섯가지의 맛을 자기 안에 서 서서히 하나의 향기로 승화시켜 지혜롭게 하고, 도와 통하여 자연과 하나가 되어 예(禮)에 이르게 하며 그 멋은 오랜 경험을 통해서만 도달된다. 고려시대의 대문장가이며 차인이었던 이규보는 차의 맛을 도(道)의 맛[活火香茶眞道味]라고 하고, 원래 도(道)란 자신마저 잊는 경지이니 어찌 반드시 하늘을 날아야만 신기롭다 하리라 말했다. 여기에서 다도일미(茶道一味)란 차를 마시고 나면 자신의 존재를 잊고 우주와 하나가 되어 도의 경지에 있게 됨을 뜻하는데, 이러한 도의 경지에서는 힘쓰지 않아도 중용을 행하고 생각하지 않아도 중용을 알며 자연의 조화와 같이 저절로 되는 경지에 이른다고 하였다.

또한 조선말의 초의는 차를 만들고 끓이는 지고한 기예(技禮)를 다도라 하고, [동다송] 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차따기는 묘(妙)를 다해야 하고, 차를 만들 때는 정성을 다해야 한다. 물은 참된 것을 얻고 우리기는 중(中)을 얻어야 한다. 체(體, 물)와 신(神,차)이 서로 조화를 이루면 차탕이 건실하고 신령스럽게 어우러진다. 이렇게 되면 다도를 끝냈다고 할 수 있다.

차를 대(對)함에 있어 차의 정신세계와 다도관을 중요시 함은 그 시대를 지배하는 사상과 철학에 바탕을 두고 완성되기 때문인데, 차의 정신세계는 불교의 선사상과 계합하여 선다일여(禪茶一如)의 정신세계를 이루었고, 유교에서는 예의식(禮意識)에 의해서 다례의식과 정신이 확립되었으며, 도교의 불로 장생, 연단술에 의해 신선이 되는 자연합일(自然合一)의 사상으로 시가 풍류의 멋을 완성하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다도관(茶道觀)은 차 생활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마음의 근본기틀, 즉 신(神)과 몸(體)의 작용인 이치의 건전함(健)과 신령스런 영(靈)에 있다고 설명한다. 이렇듯 차 생활은 정신세계와 다도관을 우선시 한다는 점을 이해하고 차를 대해야 할 것이다.

'차인'이라 함은 차를 즐겨 마시어 밝고 맑게 사색하고 행동하는 사람을 뜻하고, '차인정신'이라 함은 차인이 차를 마시어 얻는 근본적인 의의나 큰 뜻을 말한다. 끓는물에 찻잎이 천천히 펴지면서 향기와 맛을 남기듯이 우리는 차분히 명상하며, 자신을 펼쳐 밝고 어두움을 보고 사랑하고 자신의 분수에 맞는 푸근한 삶의 지름길을 터득할 수도 있다. 또한 차를 즐겨 마시는 그 사람대로의 차인정신을 따로 설정해 둘 수도 있다.

* 동다송(東茶頌) : 조산시대 초의가 다도, 특히 차(茶)에 대하여 지은 노래. 총 31송으로 되어있고 송(송)마다 옛사람들의 차에 관한 설이나 시 등을 인용하여 주를 붙였다.

* 연단술(煙丹術) : 불로장생의 약으로 믿었던 단(丹) 만드는 기술의 하나  

[ 다례의 종류 ]

생활다례(두리차/명상차)
접빈다례(가회다례/공경다례(예절다례)
의식다례(차례/잔치다례/추모헌다례/개천다례)

다도구

찻잔/다관/차귀뎅이/귓대/차사발/찻병/차술/차통/차합/차솔/탕관/잔받침/찻병받침/버리개/차상과 다반/다건, 다포, 차상보와 기타

행다례의 실제
(1) 다구의 배치
(2) 기본행다법(녹차의 기본 팽다법/나르기)

찻일
물 끓이기/그릇 덥히고 행구기/숙수의 온도 맞추기/차 고르기/차넣고 숙수 붓기/ 차 우리기/차 따라내기

차의 활용
차떡/차죽/차밥/차술/차목욕/차탕과 차튀김


보성 녹차 시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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