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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병 : 바람에게도 길이 있다.
조회수 | 2,024
작성일 | 05.11.30
강하게 때론 약하게

함부로 부는 바람인 줄 알아도

아니다! 그런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길을

바람은 용케 찾아간다.

바람길은 사통팔달(四通八達)이다.

나는 비로소 나의 길을 가는데

바람은 바람길을 간다.

길은 언제나 어디에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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