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시(時)

시(時) 코너 ( 여러분들의 자작시나 유명한 분들의 좋은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498 8%
천상병 : 바람에게도 길이 있다.
조회수 | 2,006
작성일 | 05.11.30
강하게 때론 약하게

함부로 부는 바람인 줄 알아도

아니다! 그런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길을

바람은 용케 찾아간다.

바람길은 사통팔달(四通八達)이다.

나는 비로소 나의 길을 가는데

바람은 바람길을 간다.

길은 언제나 어디에나 있다.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55   정낙추 | 득도 [得道]  [1]   06.12.15 1804
54   박현수 | 물수제비  [1]   06.12.15 1984
53   천상병 | ‘귀천(歸天)’    06.12.14 1862
52   김상미 | 민들레  [1]   06.12.07 1942
51   신달자 | 메주  [1]   06.12.07 1955
50   조병화 | 낙엽끼리 모여 산다    06.09.28 1967
49   신달자 | 참된 친구    06.09.13 2102
48   이성선 | 나 무    06.08.29 1863
47   용혜원 |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06.07.25 2071
46   박목월 | 아침마다 눈을 뜨면(박목월)    06.07.22 1790
45   정호승 |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06.06.13 2201
44   신성수| 부활, 그 거룩한 손 내밈이어    06.04.20 2319
43   이해인 | 용서를 위한 기도    06.03.26 2036
42   피천득 | 맛과 멋    06.03.22 2571
41   이해인 | 가족을 생각하며    05.12.21 1860
40   안도현 | 겨울 숲에서    05.12.18 2028
39   오광수 : 우리 첫눈 오는 날 만나자    05.12.16 1946
38   배연일 : 사랑은 그렇게 오더이다    05.12.11 2037
37   김광균 : 설야 (雪夜)    05.12.04 1949
  천상병 : 바람에게도 길이 있다.    05.11.30 2006
[1][2][3][4][5][6][7][8] 9 [10]..[11]  다음
 

 

시(時) 코너 ( 여러분들의 자작시나 유명한 분들의 좋은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2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