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국내여행

국외여행

수   필

편   지

책동네

음   악

생   활

문화정보

클릭 오늘 !

포토갤러리

행사일정

♣ 현재위치 : 홈 > 문화광장 > 시(時)

시(時) 코너 ( 여러분들의 자작시나 유명한 분들의 좋은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494 58.4%
용혜원 |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조회수 | 2,067
작성일 | 06.07.25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사랑에 더 목마르다

온몸에 그리움이 흘러내려
그대에게 떠내려가고 싶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그리움이
구름처럼 몰려와
내 마음에 보고픔을 쏟아놓는다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온몸에 쏟아지는 비를 다 맞고서라도
마음이 착하고 고운
그대를 만나러 달려가고 싶다

▶ 용혜원의 시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중에서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54   박현수 | 물수제비  [1]   06.12.15 1982
53   천상병 | ‘귀천(歸天)’    06.12.14 1857
52   김상미 | 민들레  [1]   06.12.07 1939
51   신달자 | 메주  [1]   06.12.07 1953
50   조병화 | 낙엽끼리 모여 산다    06.09.28 1966
49   신달자 | 참된 친구    06.09.13 2102
48   이성선 | 나 무    06.08.29 1858
  용혜원 |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06.07.25 2067
46   박목월 | 아침마다 눈을 뜨면(박목월)    06.07.22 1787
45   정호승 |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06.06.13 2199
44   신성수| 부활, 그 거룩한 손 내밈이어    06.04.20 2317
43   이해인 | 용서를 위한 기도    06.03.26 2035
42   피천득 | 맛과 멋    06.03.22 2570
41   이해인 | 가족을 생각하며    05.12.21 1857
40   안도현 | 겨울 숲에서    05.12.18 2027
39   오광수 : 우리 첫눈 오는 날 만나자    05.12.16 1943
38   배연일 : 사랑은 그렇게 오더이다    05.12.11 2034
37   김광균 : 설야 (雪夜)    05.12.04 1943
36   천상병 : 바람에게도 길이 있다.    05.11.30 2004
35   용혜원 : 가을 노을    05.10.20 2203
[1][2][3][4][5][6][7][8] 9 [10]..[11]  다음
 

 

시(時) 코너 ( 여러분들의 자작시나 유명한 분들의 좋은 글들을 회원이면 누구나 올릴 수 있습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1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