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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내려가는 삶
조회수 | 3,151
작성일 | 10.02.26
하느님을 만나는 내적 체험을 설명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각자의 다양한 삶의 조건이 있고 영적 단계를 명확하게 구분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우리들을 영적으로 진보하도록 이끌어 주시려고 할때 우리가 그대로 맡기고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의 여정을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께 대한 믿음과 그리스도께로 향하는 뜨거운 사랑의 열정과 영원한 생명에 대한 바람을 확인하면서 자신의 영성을 더욱 더 확고하게 정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오로 사도도 로마서에서 사랑의 모든 정도에 이르기 위한 여정을 강조했습니다.

이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내면으로 들어가는 일은 쉽지가 않습니다. 그만큼 세속화가 심각하고 우리의 아름답던 신앙이 많이 퇴색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길을 따른다기 보다는 각자가 정해 놓은 목표를 따라 사는 것이 예사입니다. 그러므로 진정으로 하느님을 만나려면 자신을 버리고 따라오라는 성경 말씀을 살아야 합니다. 하느님과 똑같은 분이셨지만 하느님과 동등한 위치가 되려고 하지 않으셨던 예수님처럼 우리도 아래로 내려가야 합니다. 예수를 따른다는 것은 사랑의 법칙을 따르기 이해 아래로 내려가는 삶입니다.
대구대교구 2010년 2월 28일자 주보 권 가타리나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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