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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먼지를 말끔히
조회수 | 1,630
작성일 | 07.05.10
바람에 다 날려 보내리라. 슬픔으로 젖은 마음을….
뜨거운 태양빛에 다 날려 보내리라.
동굴같이 어두운 영혼을….
바람에 날리는 빨래는 ‘우린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노래한다.
빨래는 영혼의 창틀에 낀 먼지를 닦아내고 세상을 바라보는 듯하다.
영혼의 종들이 일제히 깨어나 울리기 시작하는 것만 같다.
그래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것이 되었습니다. (2코  5:17).

국민일보 2007년 5월 9일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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