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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조회수 | 1,982
작성일 | 06.07.22
만약에 우리의 지구를 구성하는
원자들 간에 응집력이 없다면
지구는 산산이 부스러지고
우리의 존재도 일순간에 사라질 것이다.
이처럼 무생명체가 응집력을 바탕으로 존재한다면,
생명체의 경우에야 더 이를 말이 없을 것이다.
생명체와 생명체 간의 응집력
이것이 바로 사랑이다.
아버지와 아들, 형제와 자매, 친구와 친구 사이에서
우리는 사랑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떤 생명체에게든
그 응집력-사랑의 힘-을 발휘할 줄 알아야 한다.
그 힘을 발휘하는 것이 곧 신을 아는 것이다.

마하트마 간디 | 열린서원 | <간디명상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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