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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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쉼터 코너 ( 영혼의 쉼터는 회원이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 회원전용' 코너입니다 )

 


76   토투스 투우스 (전부 당신의 것)    05.10.15 1794
75   기도는 하루를 여는 아침의 열쇠    05.09.01 1503
74   하느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고자 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한...    05.08.01 1456
73   어떻게 하면 신을 가까이 할 수 있는가?    05.08.01 1492
72   인간은 양심의 깊은 곳에서 법을 발견한다.    05.08.01 1467
71   예수님은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라고 기도하셨습니다.    05.08.01 1497
70   제 혀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계속해서 말할 수 없지만    05.08.01 1467
69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05.07.02 1434
68   우리를 기쁨의 샘으로 이끄는 복음, 성체, 용서를    05.06.13 1504
67   우리에게 자연은 세계를 비추는 거울처럼    05.06.13 1654
66   세상이 회개하는 것은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05.06.13 1411
65   성자의 발자취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1]   05.06.11 1515
64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사랑은 홀로 머물지 않습니다.    05.05.25 1398
63   성령은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와 함께 주 예수께 “오소서” 하신다....    05.05.13 1636
62   “고통이 있는 자리에 하느님은 어디 계신가?”    05.05.13 1443
61   예수께서는 행동으로 ‘노동의 복음’을 실천하셨습니다.    05.05.13 1313
  특집 다큐멘터리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추억]    05.05.12 1429
59   교회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남으로써    05.04.25 1404
58   왜 그렇게 사느냐고 누가 묻거든    05.04.15 1681
57   세월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은 : 신동선    05.04.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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