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영성사

영성가

전례와 영성

준주성범

영적독서

오늘의 묵상

영성강좌

그리스도의 생애

영혼의 쉼터

♣ 현재위치 : 홈 > 가톨릭 영성 > 영성의 쉼터

영혼의 쉼터 코너 ( 영혼의 쉼터는 회원이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 회원전용' 코너입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463 42.4%
기도는 하루를 여는 아침의 열쇠
조회수 | 1,501
작성일 | 05.09.01
모든 수행자는 기도로써 영혼의 양식을 삼는다.
기도는 인간에게 주어진 마지막 자산이다.
사람의 이성과 지성을 가지고도
어떻게 할 수 없을 때 기도가 우리를 도와준다.

기도는 무엇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간절한 소망이다.
따라서 기도에는 목소리가 아니라
진실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진실이 담기지 않은 말은 그 울림이 없기 때문이다.

누구나 자기 존재의 근원을 찿고자 하는 사람은
먼저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라고 권하고 싶다.

진정한 기도는 어떤 종교적인 의식이나 형식이 필요 없다.
오로지 간절한 마음만 있으면 된다.

순간순간 간절한 소망을 담은 진지한
기도가 당신의 영혼을 다스려 줄 것이다.

그리고 기도에 필요한 것은 침묵이다.
말은 생각을 일으키고 정신을 흐트려 놓는다.
우주의 언어인 거룩한
그 침묵은 안과 밖이 하나가 되게 한다.

마하트마 간디는 그의 어록에서 이런 말을 하고 있다.
"사람의 몸에 음식이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에는 기도가 필요하다."

"기도는 하루를 여는 아침의 열쇠이고,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의 빗장이다."

* 법정스님, "홀로사는 즐거움" 중에서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76   토투스 투우스 (전부 당신의 것)    05.10.15 1793
  기도는 하루를 여는 아침의 열쇠    05.09.01 1501
74   하느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고자 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한...    05.08.01 1456
73   어떻게 하면 신을 가까이 할 수 있는가?    05.08.01 1491
72   인간은 양심의 깊은 곳에서 법을 발견한다.    05.08.01 1467
71   예수님은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라고 기도하셨습니다.    05.08.01 1494
70   제 혀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계속해서 말할 수 없지만    05.08.01 1466
69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05.07.02 1433
68   우리를 기쁨의 샘으로 이끄는 복음, 성체, 용서를    05.06.13 1503
67   우리에게 자연은 세계를 비추는 거울처럼    05.06.13 1653
66   세상이 회개하는 것은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05.06.13 1410
65   성자의 발자취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1]   05.06.11 1512
64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사랑은 홀로 머물지 않습니다.    05.05.25 1396
63   성령은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와 함께 주 예수께 “오소서” 하신다....    05.05.13 1635
62   “고통이 있는 자리에 하느님은 어디 계신가?”    05.05.13 1442
61   예수께서는 행동으로 ‘노동의 복음’을 실천하셨습니다.    05.05.13 1312
60   특집 다큐멘터리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추억]    05.05.12 1427
59   교회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남으로써    05.04.25 1402
58   왜 그렇게 사느냐고 누가 묻거든    05.04.15 1680
57   세월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은 : 신동선    05.04.14 1651
 이전 [1]..[11][12] 13 [14][15][16]
 

 

영혼의 쉼터 코너 ( 영혼의 쉼터는 회원이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 회원전용' 코너입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1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