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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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쉼터 코너 ( 영혼의 쉼터는 회원이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 회원전용' 코너입니다 )

 


56   어느날 나는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 신동선    05.04.14 1601
55   우리 안에 있는 기쁨은 그리스도가 주신 은총    05.04.12 1440
54   주님, 저 여기 있습니다.  [1]   05.04.12 1598
53   저희도 무덤가의 여인들처럼    05.03.24 1418
52   주님, 당신은 죽은 모든 이를 위해 눈물을 흘리시고    05.03.11 1403
51   인간은 누구나 구속사업에 있어서    05.03.03 1488
50   도스토예프스키를 위대하게 만든 것은 간질병과 사형수의 고통이었다.    05.03.02 1674
49   내가 무엇을 두려워하리오?    05.02.25 1574
48   우리는 이 세상 어떤 것보다 더 큰 존재가 있음을 알기에  [1]   05.02.18 1481
47   하느님 나라의 기쁨은 분명 새로운 것입니다.    05.02.04 1387
46   교회는 결코 완전하고 거룩한 단체만은 아닙니다    05.02.04 1402
45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아무것도 더 바라지 않고    05.01.28 1581
44   '나의 쓴 잔에 버금가는 너의 고통은 무엇이냐?'    05.01.20 1554
43   내 마음에 오신 당신    05.01.08 1545
42   그리스도이신 주님이    05.01.07 1317
41   그래도........    04.12.24 1278
40   하느님 한 분만을 신뢰한다는 것    04.12.17 1327
39   대림 시기는    04.12.10 1293
38   하느님께는 인간의 회개와 구원보다 더 마음에 드는 일이 없습니다.    04.12.06 1448
37   우리는 영적인 사람이 되어    04.11.2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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