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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대로의 네가 좋으니 나를 사랑해 주렴
조회수 | 1,762
작성일 | 04.08.06
네가 임무 수행이나 덕의 실천에 꾸물거려도
그리고 두 번 다시 범하고 싶지 않은 잘못에 종종 떨어져도
그것을 구실로 나를 사랑하지 않음을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다.
지금 그대로의 네가 좋으니 나를 사랑해 주렴.

* 몬시뇰 르블랑의 ‘지금 그대로의 네가 좋다’에서
5 79.2%
지금 이대로의 내가 나도 좋은데... 더 이쁜 모습으로 가까이 가려해도 참 어려워요, 지금 이대로보다 더 가까이에서 사랑하면 그런 네가 좋아 그러실 것같은데...
  |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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