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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누구냐?
조회수 | 1,708
작성일 | 04.06.29
“하느님은 누구냐?

어떻게 하느님을 생각해야 하는가?”

“글쎄요, 저도 몰라요!

하느님을 말로 표현하려는 순간 다 흩어져 버리니까요.

그냥 하느님 안에 잠겨서,

그분 안에서 자신을 잃어버리세요…”

[모리스 젱델, ‘나날의 삶을 하느님과 함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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