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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해를 가릴 수는 있어도...
조회수 | 2,356
작성일 | 09.08.02
최근 담양군 행정과에 현금이 무려 2억 원이 든 배상자가 택배로 배달이 되었는데 그 속에 익명의 독지가가 쓴 것으로 보이는“이 돈은 의용소방대원으로 5년 이상 활동한 대원의 자녀와 읍. 면장이 추천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쓰고 또 장학금이 부족할 경우 향후 추가로 장학금을 더 지원하겠다”는 내용의 메모가 들어있었다는 충격적이고 또 감동적인 뉴스를 접하자 저는 엉뚱하게도 얼마 전에 있었던 ‘일식현상’이 갑자기 생각이 났습니다. 우리가 사는 위치에 따라 달이 해를 모두 가린 ‘개기일식’과 또 해의 일부만 가린‘부분 일식’ 말입니다.

아무튼 그동안 열악한 근무조건하에서 의용소방대원으로 묵묵히 봉사와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분들 중에 그동안 자녀들의 대학교 학자금 조달로 앞과 하늘이 잠시 깜깜했던 의용소방대원들에게 큰 희망과 기쁨을 주신 가칭 ‘등불 장학금’ 독지가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또 지금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좌절하고 계시는 분들에겐 ‘달이 해를 가릴 수는 있어도 완전히 덮을 수는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인도영화 ‘블랙’을 소개합니다. 가브리엘통신

영화 ‘블랙’

세상이 온통 어둠뿐이었던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중복 장애자인 8살 소녀 ‘미셸’. 이런 규칙도 질서도 없이 살던 가련한 ‘미셸’에게 어느 날, 세상과 소통하게 해 줄 마법사 ‘사하이’ 선생님이 나타나고, 그의 굳은 믿음과 노력 끝에 그녀에게도 새로운 인생이 열리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알츠하이머에 걸려 애제자 ‘미셸’ 조차 알아볼 수 없게 된 ‘사하이’ 선생님은 이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떠난다. 그러자 ‘미셸’은 ‘사하이’ 선생님을 애타게 찾는 한편, 그의 훌륭한 가르침대로 그동안 자신이 두려워하고 기피했던 이 세상을 향한 힘찬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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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정녕 당신께서 저의 등불을 밝히십니다. 저의 하느님께서 저의 어둠을 밝혀 주십니다.(시편 18, 29)

마르코니 문화영성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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