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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이야
조회수 | 1,775
작성일 | 09.02.22
'너 때문이야'라는 말은 인간관계를 금 가게 하는 유리 같은 말입니다.

그러나 '나 때문이야'라는 말은 인간관계를 이어주는 본드 같은 말입니다.

비난은 부메랑과 같아서 결국엔 상대방이 아니라 자신을 명중시켜 버리고 맙니다.

다른 사람을 손가락질할 때 나머지 네 손가락은 자신을 향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박성철, ‘희망 도토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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