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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조회수 | 1,807
작성일 | 09.04.18
⁂ 사랑의 기도

우리가 기도 하고 있는 도중에는 지금 내가 사랑을 하고 있는지 혹은 사랑하지 않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도를 마치고 일상생활로 돌아 왔을 때 비로소 알게 됩니다. 참된 기도는 기도가 끝난 후에 삶 안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기도할 때 “주님, 제가 무엇을 하기를 원하십니까? 주님, 제가 마음에 드십니까? 주님, 이 문제를 주신 당신의 뜻이 무엇입니까?” 하고 스스로 질문해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기도가 구체적으로 되고 하느님의 뜻과 대면하게 되고 나의 삶에서 결심으로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 사랑을 통한 아름다운 기도를 해 봅시다.

⁂ 하느님 현존의 체험

간디는 기도 없는 많은 말보다 말없는 기도가 더 낫다고 하면서 하느님의 현존 앞에 말없이 머물러 응시하는 자세에 대해 충고를 했습니다. 기도할 때 자주 분심 하는 사람들은 긴 묵상을 하기보다 오직 하느님을 응시하고 눈을 감고 우리를 감싸고 있는 하느님에 대한 생각에 깊이 잠겨 보시기를 권합니다. 나의 상상을 억제하고 하느님 앞에 존재한다는 생각에 집중해서 고요한 장소에서 실천한다면 깊은 기도를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과 머물 때보다 하느님과 함께 머물 때 더 변화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 현존 앞에 고요히 머무르는 기회를 가집시다.

대구대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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