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영성사

영성가

전례와 영성

준주성범

영적독서

오늘의 묵상

영성강좌

그리스도의 생애

영혼의 쉼터

♣ 현재위치 : 홈 > 가톨릭 영성 > 영성의 쉼터

영혼의 쉼터 코너 ( 영혼의 쉼터는 회원이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 회원전용' 코너입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60 36.8%
플러스 인생
조회수 | 1,832
작성일 | 08.04.24
자신은 물론이고 타인을
행복하게 해 주고 싶은 배려가 없는 사람은
평생 어른이 되지 못할 뿐더러
생활에서도 만족스러울 수가 없다.
매사에 “재수 없어, 재수 없어.”하고
투정만 일삼는 사람은
결국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므로
무슨 일을 해도 잘 될 리가 없다.

도덕 교육은 제대로 이뤄져야 마땅하다.
부모를 섬기는 것이 우선적인 덕임은 물론,
먼 일가 친척, 아니 스치는 모든 이들을
향한 작은 배려가 상대에게
얼마나 커다란 행복을 선사하는지
그 신비함을 느끼게 해 주어야 한다.
자신을 곤경에 빠뜨린 사람에게까지
그런 마음을 쓰게 할 수만 있다면
최고의 교육이 되리라.

도움을 받았을 때만 기쁜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도움을 주었을 때도 기쁘다.
보통 물질이란 베풀면
자신의 몫이 줄어들어
마이너스 계산이 되겠지만
사랑은 전혀 줄지 않는다.
오히려 점점 플러스가 된 느낌을 준다.
베풂의 세계란 이처럼 기묘한 산수가 성립되므로.
              
소노 아야코,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에서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236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08.07.06 2001
235   난 가슴에 무엇을 품었을까    08.06.25 1884
234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오 7,4)    08.06.24 2113
233   내 마음의 주인은 바로 나    08.06.22 1853
232   행복의 문에 이르는 열쇠    08.05.31 1986
231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08.05.31 1884
230   스스로 만든 감옥에서 벗어나라!    08.04.24 2195
229   잃어버린 것을 보지 말고 남은 것을 보게    08.04.24 2187
228   성인들은 한결같이 놓아버리는 길을 가르쳐 준다.    08.04.24 2159
227   노동의 기쁨을 맛보지 못하는 삶에는 즐거움이 없다.    08.04.24 2058
226   하느님의 현존 안의 삶    08.04.24 2013
225   기도하고 일하라    08.04.24 2120
  플러스 인생    08.04.24 1832
223   고생을 맞이하는 자세    08.04.24 1799
222   신뢰 받을 수만 있다면    08.04.18 1814
221   하느님의 작품    08.04.17 1856
220   새로움을 위하여    08.04.17 1886
219   몸보다 먼저 마음을 녹이는 힘    08.04.17 1852
218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    08.04.07 1896
217   필요한 만큼만    08.04.06 1857
[1][2][3][4] 5 [6][7][8][9][10]..[16]  다음
 

 

영혼의 쉼터 코너 ( 영혼의 쉼터는 회원이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 회원전용' 코너입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0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