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영성사

영성가

전례와 영성

준주성범

영적독서

오늘의 묵상

영성강좌

그리스도의 생애

영혼의 쉼터

♣ 현재위치 : 홈 > 가톨릭 영성 > 영성의 쉼터

영혼의 쉼터 코너 ( 영혼의 쉼터는 회원이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 회원전용' 코너입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60 36.8%
잃어버린 것을 보지 말고 남은 것을 보게
조회수 | 2,187
작성일 | 08.04.24
어느 날 브라이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친구가 말했다.
“사랑하는 친구, 부정적인 면에서 눈을 거두게.
잃어버린 것을 보지 말고 남은 것을 보게.
“상황이 좋은 쪽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믿게.
자네는 그런 복을 받을 만하다네. 무엇보다도 하느님이
당신을 깊이 사랑하시니까.”

브라이언은 삶의 패턴을 새롭게 했다. 매일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에
감사한 이유를 열 개씩 쓰고 틈만 나면 그것을 묵상했다.
그의 이런 습관은 하루 이틀에 끝나지 않고 몇 달 동안 계속되었다.
그는 마음의 프로그램을 다시 짜고 있었던 것이다.
낡고 부정적인 습관을 깨어버리고 믿음의 태도를 기르기 시작했다.

높은 기대를 품는 순간부터 잃어버린 것이나 과거의 실수, 실패가
눈에 보이지 않고 하느님의 선하심이 그를 지배하기 시작했다.
그의 마음은 희망과 믿음과 승리로 가득 찼고, 상황이 나아지리라는
기대와 비전이 그를 움직였다. 그러자 인생의 방향도 180도 바뀌었다.

믿는 대로 된다. [긍정의 힘]에서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236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08.07.06 2001
235   난 가슴에 무엇을 품었을까    08.06.25 1884
234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오 7,4)    08.06.24 2113
233   내 마음의 주인은 바로 나    08.06.22 1854
232   행복의 문에 이르는 열쇠    08.05.31 1986
231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08.05.31 1884
230   스스로 만든 감옥에서 벗어나라!    08.04.24 2195
  잃어버린 것을 보지 말고 남은 것을 보게    08.04.24 2187
228   성인들은 한결같이 놓아버리는 길을 가르쳐 준다.    08.04.24 2159
227   노동의 기쁨을 맛보지 못하는 삶에는 즐거움이 없다.    08.04.24 2058
226   하느님의 현존 안의 삶    08.04.24 2013
225   기도하고 일하라    08.04.24 2120
224   플러스 인생    08.04.24 1833
223   고생을 맞이하는 자세    08.04.24 1799
222   신뢰 받을 수만 있다면    08.04.18 1814
221   하느님의 작품    08.04.17 1856
220   새로움을 위하여    08.04.17 1886
219   몸보다 먼저 마음을 녹이는 힘    08.04.17 1852
218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    08.04.07 1896
217   필요한 만큼만    08.04.06 1857
[1][2][3][4] 5 [6][7][8][9][10]..[16]  다음
 

 

영혼의 쉼터 코너 ( 영혼의 쉼터는 회원이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 회원전용' 코너입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0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