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영성사

영성가

전례와 영성

준주성범

영적독서

오늘의 묵상

영성강좌

그리스도의 생애

영혼의 쉼터

♣ 현재위치 : 홈 > 가톨릭 영성 > 영성의 쉼터

영혼의 쉼터 코너 ( 영혼의 쉼터는 회원이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 회원전용' 코너입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3 22.4%
주님께서 쓰시겠다고 합니다.
조회수 | 1,844
작성일 | 07.12.09
우리는
'주님께서 나를 어디에 어떻게 쓰고자 하시는가?'를 올바로 알고
그 일에 투신할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
'어디에 어떤 모양으로 사느냐?'하는 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점은 주님께서 필요로 하신다는 것이다.
주님은 나의 부족함을 다 아시면서도 당신의 도구로 쓰겠다고 하신다.
그것이 나에게는 더할 수 없는 영광이요 기쁨이다.
주님께서 쓰시겠다는 대로 나 자신을 완전히 내드리는 것이 곧 봉헌이다.
우리는 늘 봉헌의 삶을 살아야 한다.
미사 때 봉헌금을 내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우리의 삶을 주님께 내드리는 봉헌의 삶을 사는 것이 그분께 드리는 진정한 예배이다.

나는 얼마나 나의 시간을 하느님께 봉헌하는가?
나는 주님께서 필요로 하는 일을 하고 있는가 ?        
주님께서 나를 쓰시겠다고 하는 곳에 내가 있는가?
영광스럽게도 주님께서 나를 쓰고자 하시는 데 감사드리자.

이냐시오 성인은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무엇을 하였는가?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고 물었다.

+ 유광수 신부님 +++ 마르코 복음 묵상 +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196   하늘나라는...    07.12.21 1749
195   마음의 상처-내적치유    07.12.16 2571
194   주님의 이름으로    07.12.15 1868
193   겸손의 단계(2)    07.12.10 1869
192   겸손의 단계(1)    07.12.10 1835
  주님께서 쓰시겠다고 합니다.    07.12.09 1844
190   나자렛 사람 예수님    07.12.07 1775
189   내적 열매인 기쁨    07.12.04 1785
188   참된 종교 거짓 종교    07.11.30 1864
187   물 한 잔의 사랑    07.11.30 1886
186   온 몸으로의 증언    07.11.27 1666
185   맹인 사진작가    07.11.27 3070
184   하느님의 나라를 자기 안에 건설하라    07.11.24 1777
183   쉽게 얻는 열매    07.11.22 1670
182   감사합니다의 실천    07.11.20 1791
181   자캐오의 가르침    07.11.07 1875
180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는 계절    07.10.20 1874
179   뉴먼 추기경의 기도문    07.10.17 1910
178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글    07.10.02 2034
177   회개의 5가지 길   양영민 07.09.18 2179
[1][2][3][4][5][6] 7 [8][9][10]..[16]  다음
 

 

영혼의 쉼터 코너 ( 영혼의 쉼터는 회원이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 회원전용' 코너입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0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