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영성사

영성가

전례와 영성

준주성범

영적독서

오늘의 묵상

영성강좌

그리스도의 생애

영혼의 쉼터

♣ 현재위치 : 홈 > 가톨릭 영성 > 영성의 쉼터

영혼의 쉼터 코너 ( 영혼의 쉼터는 회원이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 회원전용' 코너입니다 )

 


이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3 22.4%
겸손의 단계(2)
조회수 | 1,868
작성일 | 07.12.10
겸손의 세 번째 단계는 일상생활에서 허황된 기대를 버리도록 요구한다.
나 자신의 작음을 진실로 깨달을 때
나는 내게 필요한 것 이상으로 자아를 만족시키며 삶을 허비하지 않게 된다.
내가 위대하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든 상관없이
가장 좋은 자동차, 가장 좋은 의자, 최고급 음식을 요구할 필요가 없게 된다.
하느님으로 충만한 사람은 인생의 싸구려들(위안거리, 장식품, 직함, 상징 등)이 보장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튼튼한 보호막을 제공한다.

겸손의 네 번째 단계는 다른 사람들을 친절하게 맞아들이도록 가르친다.
자기 자신의 한계를 알 때 다른 사람의 한계도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그럴 때 나는 허세를 부리지 않고 세상을 조용히 살아가면서
나에게 관심을 기울이도록 보채는 일 없이
내면에 계시는 하느님께 주의를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끝으로, 자신을 실재론적으로 대할 때 정신이 자유로워져서 하느님으로 충만하게 된다.

관상가가 되려면, 날마다 내면에 계시는 하느님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이런 마음가짐은 더없이 중요하다. 그래야만 우리는 자기 자신을 비워
하루 동안 어느 누구에게 어떤 형태로든 하느님 노릇을 할 필요가 없어진다.

Joan Chittister 수녀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196   하늘나라는...    07.12.21 1748
195   마음의 상처-내적치유    07.12.16 2570
194   주님의 이름으로    07.12.15 1868
  겸손의 단계(2)    07.12.10 1868
192   겸손의 단계(1)    07.12.10 1835
191   주님께서 쓰시겠다고 합니다.    07.12.09 1844
190   나자렛 사람 예수님    07.12.07 1775
189   내적 열매인 기쁨    07.12.04 1784
188   참된 종교 거짓 종교    07.11.30 1863
187   물 한 잔의 사랑    07.11.30 1885
186   온 몸으로의 증언    07.11.27 1665
185   맹인 사진작가    07.11.27 3069
184   하느님의 나라를 자기 안에 건설하라    07.11.24 1775
183   쉽게 얻는 열매    07.11.22 1670
182   감사합니다의 실천    07.11.20 1790
181   자캐오의 가르침    07.11.07 1874
180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는 계절    07.10.20 1873
179   뉴먼 추기경의 기도문    07.10.17 1909
178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글    07.10.02 2033
177   회개의 5가지 길   양영민 07.09.18 2179
[1][2][3][4][5][6] 7 [8][9][10]..[16]  다음
 

 

영혼의 쉼터 코너 ( 영혼의 쉼터는 회원이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 회원전용' 코너입니다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0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