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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이름으로
조회수 | 1,866
작성일 | 07.12.15
교황 요한 바오로 1세는 교황이 되신지 33일 만에 돌아가셨다. 그날 집무실에 펴 놓은 일기장에는 "몸이 건전한 사람들이여, 불구자들을 기억해 주십시오. 몸이 건강한 사람들이여, 환자들을 기억해 주십시오. 직업이 있는 사람들이여, 직업이 없는 사람들을 기억해 주십시오."라고 쓰여 있었다.

우리가 잘 아는 마더 데레사 수녀는 수많은 버려진 이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해 주었다. 오늘도 마더 데레사 수녀의 정신을 이어받은 많은 수녀들이 세계 각처에서 버림받고 내버려진 이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맞아들여 돌봐주고 있다.

'주님의 이름으로' 주위를 돌아볼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얼마나 많은가? 이 세상은 주님의 것이 아닌가? 길에 버려진 가난한 이들을  돌봐 주는 일에서 부터 쓰레기를 수거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주님의 이름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은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나는 오늘 '주님의 이름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내가 오늘 '주님의 이름으로' 맞이할 사람들은 어떤 이들인가? 우리도 이 세상에 '주님의 이름으로 오신 분'이고, 오늘 우리가 맞이할 사람들도 '주님의 이름으로 이 세상에 오시는 분'들이다.

유광수 신부의 [마르코 복음 묵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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