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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양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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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4%
당신은 승자의 길을 가고 있습니까?
조회수 | 1,718
작성일 | 07.06.05
승자는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고 말한다.
패자는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승자의 입에는 솔직이 가득찼고
패자의 입에는 핑계가 가득찼다.

승자는 예와 아니오를 확실히 말하고
패자는 예와 아니오를 적당히 말한다.

승자는 어린아이에게도 사과할 수 있고
패자는 노인에게도 고개를 숙이지 못한다.

승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앞을 보고
패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뒤를 본다.

승자는 패자보다 더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고
패자는 승자보다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 바쁘다"고 말한다.

승자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쉰다.
패자는 허겁지겁 일하고 빈둥빈둥 놀고 흐지부지 쉰다.

승자의 하루는 25시간이고
패자의 하루는 23시간 밖에 없다.

승자는 시간을 관리하면서 살고
패자는 시간을 끌면서 산다.

승자는 시간을 붙잡고 달리며
패자는 시간에 쫓겨서 달린다.

승자는 져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패자는 이기는 것도 은근히 염려한다.

승자는 과정을 위하여 살고
패자는 결과를 위하여 산다.

승자는 순간마다 성취의 만족을 경험하고
패자는 영원히 성취의 만족을 경험하지 못한다.

승자는 구름위의 태양을 보고
패자는 구름속의 비를 본다.

승자는 넘어지면 일어서는 쾌감을 알고
패자는 넘어지면 신세를 한탄한다.

승자는 문제속에 끼어든다.
패자는 문제의 변두리에서만 맴돈다.

승자는 눈을 밟아 길을 만든다.
패자는 눈이 녹기를 기다린다.

승자는 무대위를 올라가며
패자는 관객석으로 내려간다.

승자는 실패를 거울로 삼으며
패자는 성공을 휴지로 삼는다.

승자는 바람을 돛을 위한 에너지로 삼고
패자는 바람을 보면 돛을 거둔다.

승자는 파도를 타고
패자는 파도를 삼킨다.

승자는 돈을 다스리고
패자는 돈의 노예가 된다.

승자의 주머니 속에는 꿈이 있고
패자의 주머니 속에는 욕심이 있다.

승자는 차라리 용감한 죄인이 되고
패자는 차라리 비겁한 요행을 믿는다.

승자가 즐겨쓰는 말은 "다시한번 해보자"이고
패자가 즐겨쓰는 말은 "해봐야 별수 없다"이다.

                     -한밭도서관 벽의 액자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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