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주일강론

평일강론

축일강론

대축일/명절강론

혼인강론

장례강론

예 화

사설/칼럼

♣ 현재위치 : 홈 > 강론자료실 > 주일강론 (가해)

주일강론

가   해

나   해

다   해

 

 

 


734   [청주] 마음에 품고 살아야 할 것  3
733   [수도회] 끝도 없이 길고 긴 터널을 지나면서도  [9] 2388
732   [마산] 빛을 받아 빛이 되는 삶  [3] 2455
731   [대구] 빛이 비치리라 (마태 4,16)  [5] 2214
730   [춘천] “같은 뜻으로 하나가 되십시오”  [4] 2194
729   [의정부] 세례와 믿음의 근원  [3] 2114
728   [인천] 간절히 원하고, 노력하자  [6] 2149
727   [서울] 말씀의 전달자  [10] 2229
726   [수원] 예수님의 전도와 어부 네사람  [4] 2448
725   [대전] “어둠 속에 앉아 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다.”  [3] 2527
724   [부산] 회개의 눈물에서 빛나는 별  [5] 2238
723   [안동] 물럿거라  [2] 2021
722   [전주]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2] 2705
721   [광주] 참 빛이신 그리스도  65
720   [군종] “나를 따라오라...”  [4] 2236
719   [원주] 갈릴래아에서의 첫 복음  77
718   (녹) 연중 제3주일 독서와 복음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6] 1972
717   [수도회] 완벽한 조연 세례자 요한  [4] 2198
716   [수원] “과연 나는 보았다.”  [5] 2090
715   [인천] 정성을 다한 기다림  [6] 2006
714   [청주]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 증언하였다”  [2] 62
713   [마산] 속죄와 구원  [3] 2152
712   [부산] "이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 양이 저기 오신다.”  [5] 2510
711   [대구] 하느님의 어린양  [4] 2709
710   [춘천] 통회하고 용서를 청하는 겸손한 삶  [4] 2089
709   [의정부] IT 강국이라는 찬사를 스스로  [3] 1844
708   [서울] 하느님의 어린양  [9] 2555
707   [안동] 우리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2] 2035
706   [대전] 진짜 구세주를 외쳐야 할 때  [2] 1919
705   [전주] 냉동창고는 춥지 않습니까?  [3] 2191
704   [광주] 빛이 되기 위하여 우리는 세례를 받음  76
703   [원주] 해옹호구 (海翁好鷗)  [2] 2033
702   [군종] 하느님의 어린양  [2] 90
701   (녹) 연중 제2주일 독서와 복음 (하느님의 어린양)  [5] 1964
700   [수도회]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4] 1730
699   [수원] 의로움과 믿음의 순종  [4] 2030
698   [청주] 주님과 함께-응답의 소명  [3] 1673
697   [마산] 세상살이는 바쁘다 바뻐  [3] 1900
696   [군종] 예수 그리스도의 잉태  [2] 1719
695   [의정부] 함께 계시기 위해  [2] 1696
1 [2][3][4][5][6][7][8][9][10]..[19]  다음
 

 

주일강론

가   해

나   해

다   해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0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