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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   [수도회] 진리이신 성령이여, 오십시오  [5] 2258
773   [대구] 하느님의 협조자 파라클리토  [3] 3464
772   [청주] 성령, 한계 없는 사랑의 기운  [1] 90
771   [마산] 신부님, 사제관에 불 좀 켜 놓고 사이소!  [3] 2817
770   [수원] 협조자 성령의 약속  [6] 2653
769   [인천]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습니까?  [5] 2455
768   [의정부] 나에게 중요한 것은?  [3] 498
767   [군종] 사랑해요  [2] 386
766   [서울] 역동적인 삶을 살아가게 하시는 성령  [8] 2631
765   [전주] “성령께서는 우리가 걸어갈 길을 가르쳐주신다"  [2] 77
764   [광주] 십인십색(十人十色)  [1] 412
763   [부산] 성령의 약속 : “아버지께 구하면 성령을 보내겠다”  [5] 2601
762   [안동] 늘 함께 하시는 성령  [4] 2337
761   [대전] 제자들과 함께 하는 성령  [3] 2272
760   [춘천] 진리의 영(靈)만이…  [3] 2555
759   [원주] "희망을 믿음으로 믿으며 당당하게 살아갑시다"  [1] 93
758   (백) 부활 제6주일 독서와 복음 (다른 보호자를 보내실 것이다)  [5] 1911
757   [수도회] 미풍처럼 다가오시는 하느님  [2] 2232
756   [군종]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1] 1029
755   [의정부]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1] 460
754   [인천] 하느님만으로 만족하도다!  [5] 2190
753   [서울] 아버지께로 가는 길이신 예수  [6] 2419
752   [안동] 행복의 길 : "나는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십시오".  [2] 2534
751   [수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3] 2516
750   [마산]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2] 2489
749   [대구] 우리 삶의 네비게이션이신 예수님  [3] 2458
748   [대전] 그리스도는 아버지의 완전한 유일한 이콘(상)  [1] 2482
747   [부산] 하느님이 하시는 일  [4] 2166
746   [전주] ‘위하여’가 아닌 ‘함께’  [2] 423
745   [광주] 본래의 제 기능  [2] 129
744   [춘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1] 2675
743   [원주] '길'이신 예수님을 따라  [1] 139
742   (백) 부활 제5주일 독서와 복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5] 1806
741   [수도회] 행복한 목자 착한 목자  [3] 2096
740   [서울] 측은한 마음  [6] 2069
739   [인천] 죽을때 후회하지 않을 인생  [5] 2193
738   [수원]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6] 2187
737   [군종] 하느님 저 여기 있어요, 여기! 여기!  [1] 381
736   [마산] 평신도 가정이 성소의 온상이다  [3] 2120
735   [대구] "성소주일 = 청소주일(?)"  [3] 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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