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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사순 제5주일 성경 말씀 해설  [2] 8
822   [수도회]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  [5] 2740
821   [수원] “000야, 이제 그만 혼자 가두어 있지 말고 이리 나오너라.  [6] 2787
820   [인천] 부활.....누구와 함께 있는 것?  [7] 2736
819   [서울] 눈물을 흘리시는 예수님  [9] 2828
818   [마산] 나는 부활이며 생명이다  [6] 3017
817   [부산] 라자로의 부활사건  [8] 3289
816   [안동] 생명의 삶  [4] 2438
815   [대구] "너는 나를 믿느냐?"  [8] 4792
814   [청주] 눈물을 흘리신 예수님  [1] 354
813   [대전]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5] 2835
812   [제주] “돌을 치워라”  [1] 229
811   [전주] 죽은 라자로를 살리는 자매의 믿음  [3] 3109
810   [광주] '죽은 자여 일어나라'  [2] 248
809   [군종] 라자로의 소생  [2] 240
808   [의정부] 신성과 인성의 감사로운 결합  [3] 2782
807   [원주] "주님이 계셨더라면…"  [2] 2589
806   [춘천] 우리 안에 사랑의 영으로 부활을  [2] 288
805   (자) 사순 제5주일 독서와 복음 (“라자로야, 이리 나와라.” )  [6] 2594
804   사순 제4주일 성경 말씀 해설  [7] 100
803   [수도회] 무거운 십자가는 은총의 도구로 사용된다.  [9] 2847
802   [수원] 주님의 마음? 내 마음?  [9] 2432
801   [인천] 눈이 멀었던 사람의 신앙고백  [9] 2740
800   [서울] 세 가지 발견  [12] 2751
799   [마산] 나날이 눈 떠가는 삶  [6] 2677
798   [부산] 눈 뜬 것도 죄가 되는가?  [9] 2700
797   [안동] 제대로 본다는 것은  [4] 2534
796   [대구] 영적인 눈을 뜬다면  [9] 3542
795   [청주] 맑은 눈을 지니길 희망  [1] 340
794   [대전] 소라도 잡아야 하는 거 아냐?  [6] 2441
793   [전주] 어둠 속에 머무르려는  [2] 2293
792   [광주/제주]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기  [2] 327
791   [군종] 얼굴을 씻었더니 보게 되었습니다.  [3] 2654
790   [의정부] 본다는 것의 의미  [2] 331
789   [원주] 동상이몽(同床異夢)  [2] 339
788   [춘천] 마음의 눈으로  [5] 2838
787   (자) 사순 제4주일 독서와 복음 (태경소경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6] 2281
786   사순 제3주일 성경 말씀 해설  [2] 163
785   [수도회] 우리 평생의 갈증을 채워주실 분  [10] 2505
784   [수원] “생리적 갈증과 신앙적 해갈”  [10] 2873
1 [2][3][4][5][6][7][8][9][10]..[21]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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