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주일강론

평일강론

축일강론

대축일/명절강론

혼인강론

장례강론

예 화

사설/칼럼

♣ 현재위치 : 홈 > 강론자료실 > 주일강론 (가해)

주일강론

가   해

나   해

다   해

 

 

 


463   [광주] 예복을 단정하게 입자  [2] 2494
462   [부산] 어떤 사람이 하늘나라에 들어갈까?  [6] 2878
461   [안동] 본당 어르신은 조약돌  [2] 2699
460   (녹) 연중 제28주일 독서와 복음 (하늘나라 - 임금의 아들 혼인 잔치 비유)  [6] 2184
459   [청주]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라  238
458   [수도회] 예수님 편에 선 사람들  [3] 2463
457   [인천] 시간이라는 밭에 무엇을 자라고 있는가?  [6] 2710
456   [서울] 그리스도인의 기쁨  [7] 2727
455   [의정부] 소출을 바라시는 하느님  [3] 2466
454   [수원] 악한 소작인들의 비유  [3] 2776
453   [군종] 버린 만큼 채워주시는 하느님  [1] 729
452   [원주] 지금 우리도 착각 속에 살지 않습니까?  768
451   [춘천] 탐스러운 열매를 풍성히 맺으리라  [3] 2456
450   [전주] 하느님 사랑 감사하고 나누자  [2] 2521
449   [대전] 하느님 나라 소출을 바치는 민족  [1] 2601
448   [광주] 포도밭 소작인  [1] 794
447   [안동] 도조를 잘 내는 백성들  [1] 2823
446   [대구] 내가 해주지 않은 것이 무엇이냐?  741
445   [부산] 예수님의 일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2] 2732
444   [마산] 우리는 제 때에 도조를 내는가?  [5] 2904
443   (녹) 연중 제27주일 독서와 복음 (포도밭 소작인의 비유)  [5] 2368
442   [수도회] 세리와 창녀들이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2] 252
441   [전주] 두 아들의 비유 - 회개와 위선  [1] 312
440   [군종] “하느님 앞에 겸손한 사람!”  253
439   [마산] 하느님으로부터 사랑받는 사람  [3] 2228
438   [제주] 어떻게 생각하느냐?  [1] 2237
437   [의정부] “나중에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2] 2315
436   [대전] 맏아들은 누굽니까? 둘째아들은 누굽니까?  [2] 2432
435   [인천] 뒤집어야(?) 산다 - 예수님은 역전의 사나이  [4] 2460
434   [대구] 예, 아니오  [3] 2504
433   [서울] 자기 격려하기  [8] 2355
432   [수원] 신앙은 입에 있지 않고, 행동에 있다  [5] 2548
431   [춘천] 끝까지 가봐야  [3] 2316
430   [부산] 두 아들의 비유  [1] 2288
429   [원주] 아는게 병?  [1] 1543
428   [안동] 두 아들의 비유  [2] 2371
427   [광주] 자신을 아는 것이 천국이다  [2] 2410
426   (녹) 연중 제26주일 독서와 복음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3] 1847
425   [수도회] 용서만이 우리가 살 길  [1] 2136
424   [원주] 용서의 체험을 통해서 서로 용서할 수 있다  [1] 2444
[1][2][3][4][5][6][7][8][9] 10 ..[21]  다음
 

 

주일강론

가   해

나   해

다   해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3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