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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부산] 예수의 영광스런 변모  [8] 3051
434   [안동] 주님의 거룩한 변모  [3] 2941
433   [대구] 우리가 걸어가야 할 신앙의 길  [5] 3071
432   [전주/제주] ‘복음을 위한 고난’에 동참을  [3] 459
431   [광주] 고난을 이겨내는 체험  [2] 2776
430   [청주] 변화된 삶  [2] 1027
429   [대전] 거룩한 변모는 바로 부활을 미리 보여 줍니다.  [4] 2804
428   [군종] “주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  [3] 2677
427   [의정부] 기대치 없는 하느님의 사랑  [2] 927
426   [원주] 산과 변화됨 그리고 파견  [4] 595
425   [춘천] 영혼의 때를 벗기자!  [5] 2896
424   (자) 사순 제2주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6] 2608
423   사순 제1주일 성경 말씀 해설  [4] 278
422   [수도회] 악마의 본성은 무엇입니까?  [7] 929
421   [인천]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섬김의 삶을  [10] 2697
420   [수원] “유혹을 받는 예수님?”  [8] 3424
419   [서울] 빵, 재물 그리고 명예(군림)  [8] 2730
418   [청주] 광야, 하느님을 더 깊이 만나는 자리  [2] 818
417   [대전] 악마는 주님을 3가지에 넘어지도록 환심을 삽니다.  [5] 2957
416   [안동] 돈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3] 2342
415   [대구] 예수님의 유혹 퇴치법  [5] 2915
414   [마산] 기도 없이 죄를 알 수도, 이길 수도 없다.  [7] 2747
413   [부산] 하느님 말씀으로 사는 사순 시기  [8] 2832
412   [전주] 유혹을 끊는 연습을 하라  [2] 2618
411   [광주/제주] 사순절, 그 광야와 유혹  [2] 496
410   [군종]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빚으시고  [4] 3121
409   [의정부] 차차 마귀의 유혹  [3] 1154
408   [원주] 사탄의 유혹  [5] 2888
407   [춘천] 삼겹 - 빵, 꼭대기, 경배  [1] 501
406   (자) 사순 제1주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께서 40일 단식 후에 유혹 받으시다)  [4] 2549
405   연중 제7주일 성경 말씀 해설  [7] 224
404   [수도회]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9] 2347
403   [인천] 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7] 2325
402   [수원] 원수를 사랑하여라  [6] 2716
401   [서울] 마음의 진화  [11] 2503
400   [전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2] 2389
399   [광주/제주] 독선(獨善)  [2] 279
398   [청주] 원수를 사랑하여라 – 하느님 나라의 풍경  [3] 584
397   [대전] 원수는 멀리 있지 않다.  [3] 2262
396   [마산] 원수가 내 이웃?  [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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