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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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   [마산] 교회의 예언자적 사명  [4] 2782
793   [부산] 사랑의 실천인 잘못 타이르기  [6] 3048
792   [안동] "4+1"의 의무  [5] 2785
791   [대구] 충고는 사랑의 모험  [4] 2805
790   [전주] “사랑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  [4] 2588
789   [광주] 지금 여기!  [4] 2507
788   [군종] 사랑의 실천은 나눔에서 시작  [5] 2704
787   [의정부] 내가 받고 있는 넉넉한 사랑, 용서... 이젠 좀 나누자  [5] 2875
786   [원주] 용서와 사랑  [4] 2646
785   [춘천] 파수꾼  [7] 2902
784   (녹) 연중 제23주일 독서와 복음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6] 2556
783   연중 제22주일 성경 말씀 해설  [6] 152
782   [수도회] 십자가가 은총임을 깨닫는 순간  [9] 2889
781   [인천] 두 개의 태양  [10] 3008
780   [수원] “아름다운 산행”  [9] 2870
779   [서울] 주님을 따르는 길은 십자가의 길  [8] 1007
778   [마산]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4] 2695
777   [부산] 십자가 지고 가기  [6] 2922
776   [안동] 그냥 콱! 죽자!  [5] 2839
775   [대구] 주님께서 가신 길  [5] 2898
774   [전주] “교회 안과 밖에서도 같은 얼굴로”  [4] 2792
773   [광주] 미사에 참여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4] 2521
772   [청주] 새 사람과 완덕  [2] 412
771   [대전] 사탄아, 물러가라  [3] 2700
770   [군종] 십자가의 역설  [2] 880
769   [원주] 버들 피리  [5] 3043
768   [춘천]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라  [3] 2358
767   (녹) 연중 제22주일 독서와 복음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6] 2422
766   연중 제21주일 성경 말씀 해설  [6] 175
765   [수도회] 인생의 밑바닥, 은총의 꼭지점  [6] 2831
764   [수원] “너에게 난”  [5] 3273
763   [인천] 사랑의 고백  [7] 2667
762   [서울] 예수님의 질문과 베드로의 고백  [10] 3513
761   [청주]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3] 2407
760   [대전] 내가 이 바위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데  [3] 2514
759   [전주]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4] 2707
758   [광주]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4] 2858
757   [마산] 예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인가?  [7] 3155
756   [부산] 우리도 오늘 베드로처럼 그렇게 고백할 수 있을까?  [7] 2858
755   [안동] 반석 위의 아름다운 교회를  [5] 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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