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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   [대구] 아름다운 사랑  [5] 2626
753   [군종] 가치에 대한 조명  [3] 2520
752   [의정부] 그리스도께 대한 개인적 결단과 고백을 요청하는 신앙  [4] 2683
751   [원주] 죽음의 힘도 다스리시는 주님  [3] 2617
750   [춘천] 신앙고백  [6] 2652
749   (녹) 연중 제21주일 독서와 복음 (너는 베드로이다.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6] 2427
748   연중 제20주일 성경 말씀 해설  [5] 166
747   [수도회] 믿음으로  [10] 2437
746   [인천] 싫은 소리를 들어도 웃어주기.  [7] 2835
745   [수원] 나를 두드려라!  [8] 2609
744   [서울] 혈통보다도 믿음을 보시는 예수님  [7] 2391
743   [마산] 모든 믿는 이들을 구원하시는 하느님  [6] 2823
742   [부산] 생명을 구하는 약  [9] 2632
741   [안동] 예수님을 꼭 붙드십시오  [5] 2783
740   [대구] 인스턴트 시대를 살아가는 하느님과 나  [5] 2715
739   [청주] “주님 저를 도와 주십시오”  [3] 750
738   [대전] 주님 도와 주십시오  [3] 2283
737   [전주] 끊임없는 기도는 곧 주님의 은총  [4] 2877
736   [광주/제주] ‘내 믿음은 어디에 있고 어느 정도인가?’  [4] 2383
735   [춘천] 적어도 삼 세번  [5] 2692
734   [원주] 빵부스러기와 강아지  [5] 3117
733   [의정부] “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6] 2873
732   [군종] 가나안 이방인 출신 여인  [2] 550
731   (녹) 연중 제20주일 독서와 복음 (가나안.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6] 2382
730   연중 제19주일 성경 말씀 해설  [10] 155
729   [수도회] 인생의 풍랑 앞에서  [8] 2751
728   [수원] 모든 것이 잘 될 때, 우리는 주님을 잊었습니다  [4] 2550
727   [인천] 예수님의 자리  [7] 2562
726   [서울] 고통의 바다에서 건져주시는 주님  [7] 2497
725   [청주] 풍랑 가운데서  133
724   [대전] 주님 구해주십시오  [5] 2472
723   [안동] 진정한 믿음의 기도  [4] 2357
722   [대구]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5] 2882
721   [마산] 하느님을 나의 경험의 틀 안에 가두지 말자.  [3] 2581
720   [부산] 주님께만 의탁하라  [6] 2461
719   [전주] 물위를 걸으신 기적  [3] 2488
718   [광주/제주] 시련은 하느님의 발자국 소리  [3] 2447
717   [군종] 유령이 아니고, 나야! 나!  [3] 2356
716   [의정부] 믿음과 의심과 회심  [4] 2363
715   [원주] 숨 고르기  [1]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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