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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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대전] 율법의 완성은 사랑  [4] 2588
702   [청주] “율법은 우리를 보호하는 울타리입니다.”  [2] 473
701   [마산] 사랑을 함에 있어  [3] 2341
700   [부산] 예수님의 마음  [5] 2234
699   [안동] 분명한 선택  [1] 426
698   [대구] “예.”, “아니오.”  [6] 2461
697   (녹) 연중 제6주일 독서와 복음 (화해를 한 다음에 돌아와서 예물을 바쳐라)  [6] 2037
696   연중 제5주일 성경 말씀 해설  [4] 193
695   [수도회] 작은 희망의 등불을 들고  [12] 2518
694   [전주] 세상의 소금과 빛  [2] 491
693   [광주] 십 년 같은 그 힘든 일 년  [1] 105
692   [인천] 주님을 위한 착한 행실  [7] 2433
691   [수원] 그 사람! 참! 개성(個性) 있네!!!  [5] 2257
690   [서울] 세상의 빛과 소금  [9] 3309
689   [청주] 세상의 소금과 빛  [1] 353
688   [대전] 우리는 누구입니까?  [2] 825
687   [마산] 죽지 않으면, 닮지 않으면  [5] 2516
686   [부산] “빛의 자녀로 맡겨진 사명 수행하자”  [7] 2662
685   [안동] 등불을 밝히시는 하느님  [2] 2723
684   [대구]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됩시다.  [3] 1116
683   [의정부] 우리 마음속에 주님의 빛을!  [2] 2075
682   [군종] “정의의 빛을, 사랑의 소금을 녹이면서 상생(相生)”  [4] 2496
681   [원주] 모든 것은 다 기도로부터 시작  419
680   [춘천] 빛이 되어 주실래요?  [3] 2261
679   (녹) 연중 제5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는 세상의 빛이고 소금이다)  [4] 2191
678   연중 제4주일 성경 말씀 해설  [9] 177
677   [수도회] 행복한 삶의 비결  [8] 2501
676   [수원] 하느님은 우리가 행복하기를 바라십니다  [5] 2192
675   [인천] 진복팔단  [4] 2431
674   [서울] ‘행복’이란 단어는 늘 우리를 설레게  [9] 2404
673   [의정부]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3] 2652
672   [군종] “못된 신부, 삐짐 할매 ”  [4] 2473
671   [원주] 영(靈)으로 가난한 사람들  [4] 2470
670   [춘천] 가난한 이웃 위해 무엇을 했는가  [3] 2405
669   [마산] 억눌린 민초(民草)들의 천국  [3] 2288
668   [부산] 복된 삶이란  [8] 2331
667   [안동] 아낌없이 주는 나무  [3] 2484
666   [대구] 행복하게 사는 방법  [3] 2706
665   [청주] 행복의 유통기한  [2] 539
664   [대전] 영에 충만 해 있는 가난한 자가 행복합니다.  [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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