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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수도회] 기다리는 자세  [5] 2027
622   [대전] 남편이 아내에게 자선을 베풀다.  [3] 2531
621   [청주]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라  225
620   [수원] 하늘나라의 공의로운 심판  [7] 2128
619   [인천]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7] 2145
618   [서울] 예수님은 종합병원 의사이신가  [7] 2214
617   [마산] 믿음은 사랑으로 증명된다  [3] 2084
616   [부산] 평화와 기쁨의 선물  [3] 2407
615   [안동] 기다림  [2] 2007
614   [대구] 지금은 컬러시대  [3] 2012
613   [제주/전주] 義와 慈悲의 기쁨을 노래하라.  [1] 531
612   [광주] 주님, 저희를 구하러 오소서  [1] 1942
611   [군종] 오실 분이 당신이십니까?  [3] 1915
610   [의정부] 나눔의 하느님  [4] 2041
609   [춘천/원주] 우리가 드려야 할 선물  [3] 2126
608   (자) 대림 제3주일 (자선주일) 독서와 복음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  [6] 2386
607   대림 제2주일 성경 말씀 해설  [2] 225
606   [수도회] 회개하여라  [7] 2285
605   [인천] 회개와 고해성사  [7] 2506
604   [수원] 사적인 의리(義理)와 정의(正義) 사이에서  [5] 2212
603   [서울] 회개는 행실로  [8] 2388
602   [마산] "너희는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 보여라."  [4] 2330
601   [부산] 지금은 대림절. 우리의 회개를 촉구하는 기간  [5] 2499
600   [안동] 회개와 회심  [2] 2460
599   [대구] "나도 당신도 배아였습니다."  [3] 2008
598   [청주] 때  [2] 451
597   [대전] 내년도 교무금을 신입합시다.  [2] 2387
596   [의정부] 세 가지 유혹  [3] 2371
595   [군종] 회개 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3] 463
594   [원주] 인간에 대한 관심이 인권의 시작이다  2213
593   [춘천] 신수봉행(信受奉行)  [4] 2191
592   [전주] 오시는 분  [4] 2186
591   [광주] 인권 회복을 위한 길  [1] 428
590   (자) 대림 제2주일 [인권주일과 사회교리주간] 독서와 복음  [6] 1994
589   대림 제1주일 성경 말씀 해설  [4] 335
588   [수도회] 사랑만이 살 길  [7] 2281
587   [청주] 예수님을 기다리는 사람들  [1] 222
586   [대전] 대림절은 ‘임하심을 기다린다.’  [4] 2575
585   [안동] “선을 행하며 지나가리다.”  [1] 106
584   [대구] 깨어 기도하며 준비하자!  [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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