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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의정부] 법대로가 아닌 사랑으로  [2] 2562
502   [인천] 반성문 -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6] 3060
501   [수원] 하느님과 함께, 이웃과 함께  [4] 2624
500   [서울] 가장 큰 계명  [7] 3679
499   [군종]서로 사랑하여라.  [1] 789
498   [대구] 사랑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라  [2] 2387
497   [안동] 애주애인(愛主愛人)  [3] 2801
496   [광주] 사랑의 계명  [2] 1397
495   [대전] 이웃 사랑은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  [2] 3057
494   [마산] 가장 큰 계명 - 참사랑  [2] 2925
493   [춘천] 이웃 사랑  [4] 2890
492   (녹) 연중 제30주일 독서와 복음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5] 2596
491   [수도회] 신앙의 핵심은 오직 예수님  2197
490   [전주]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2281
489   [청주] 내 생명, 내 재산, 내 모든 것의 주인은 하느님  1431
488   [대구] 하느님께 바쳐야 할 몫은 내 안에서부터!  [1] 2436
487   [춘천]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라  [1] 2377
486   [원주] 거지신앙과 순교신앙  1199
485   [수원]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로”  [1] 2318
484   [군종] ‘너는 나를 알지 못하지만’  1289
483   [대전] 지금은 놀부시대  1347
482   [서울] 하느님께 바쳐야 할 ‘세금’  [1] 2327
481   [의정부] 하늘가는 길  1338
480   [안동] 하느님 것은 하느님께  [1] 2305
479   [부산] 하느님은 우리 안에 계십니다.  [2] 2551
478   [마산] 사람은 누구나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1234
477   (녹) 연중 제29주일 독서와 복음 (카이사르의 것은, 하느님의 것은---)  [2] 2072
476   [청주] 하느님 나라의 드레스 코드  [1] 303
475   [수원] 혼인잔치의 비유  [6] 3930
474   [수도회] '예수 그리스도'란 새 예복  [3] 2940
473   [서울] 하느님의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  [8] 3344
472   [인천] 하느님 나라의 예복  [4] 2709
471   [대전] 초대 받은자의 예복은?  [3] 3100
470   [전주] 구원의 잔치에 초대합니다.  [3] 2708
469   [의정부] 예복은 미리 준비해야 필요할 때 입을 수 있습니다  [3] 2845
468   [군종] 잔치에 초대받은 당신  [2] 2552
467   [원주] 우린,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  2533
466   [춘천] 눈물을 닦아 주실 이 누구신가?  [5] 2953
465   [마산] 우리의 구원에는 예복이 꼭 필요합니다.  [4] 2854
464   [대구]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5] 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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