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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성경 말씀 해설  [7] 257
513   [수도회] 수난의 십자가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13] 3016
512   [수원] 유쾌한 모순  [9] 2798
511   [인천] 유다의 죽음  [8] 2770
510   [서울] "정말 하느님의 아들이었구나!"(마태오 27,54)  [15] 3053
509   [청주] 끝까지 사랑합니다  [2] 516
508   [대전] 사순시기는 사랑을 실천하는 시기  [4] 2770
507   [마산] 예수님의 죽음에 우리도 공범자다  [7] 3293
506   [부산] 오늘은 예수님의 죽음에 대해 묵상하는 날  [12] 3074
505   [안동]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신 까닭은  [7] 2897
504   [대구] 소중한 순간  [4] 2509
503   [전주] 십자가를 지고  [2] 481
502   [광주/제주] 교회의 호소는 그리스도의 호소  [2] 2830
501   [군종] 사랑때문에 가는 고난의 길  [3] 2761
500   [의정부] “할 말을 다하고 살면 할 일을 다 하지 못한다.”  [4] 1062
499   [원주]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나'입니다  [3] 471
498   [춘천] 자신을 속이는 거짓말  [5] 3670
497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독서와 복음  [6] 2529
496   사순 제5주일 성경 말씀 해설  [5] 298
495   [수도회]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  [5] 3012
494   [수원] “000야, 이제 그만 혼자 가두어 있지 말고 이리 나오너라.  [6] 3011
493   [인천] 부활.....누구와 함께 있는 것?  [7] 2987
492   [서울] 눈물을 흘리시는 예수님  [11] 3096
491   [마산] 나는 부활이며 생명이다  [6] 3270
490   [부산] 라자로의 부활사건  [7] 3613
489   [안동] 생명의 삶  [4] 2646
488   [대구] "너는 나를 믿느냐?"  [8] 5019
487   [청주] 눈물을 흘리신 예수님  [1] 588
486   [대전]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5] 3060
485   [제주] “돌을 치워라”  [1] 398
484   [전주] 죽은 라자로를 살리는 자매의 믿음  [3] 3346
483   [광주] '죽은 자여 일어나라'  [2] 442
482   [군종] 라자로의 소생  [2] 578
481   [의정부] 신성과 인성의 감사로운 결합  [3] 3026
480   [원주] "주님이 계셨더라면…"  [2] 2796
479   [춘천] 우리 안에 사랑의 영으로 부활을  [2] 577
478   (자) 사순 제5주일 독서와 복음 (“라자로야, 이리 나와라.” )  [6] 2882
477   사순 제4주일 성경 말씀 해설  [7] 279
476   [수도회] 무거운 십자가는 은총의 도구로 사용된다.  [9] 3017
475   [수원] 주님의 마음? 내 마음?  [9] 2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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